독일, 영국에 "난민 더 안 받으면 EU 개혁 요구 무시될 것" 유럽연합 탈퇴를 놓고 내년에 국민투표를 할 예정인 영국을 향해 독일이 "난민을 더 받지 않으면 영국이 원하는 EU 개혁 요구는 무시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09.24 15:34
트레일러 16.5m 철제빔 택시 때려 승객 사망 16.5m나 되는 기다란 철제 빔을 싣고 가던 대형 트레일러가 도로에서 회전하다 철재 빔 끝으로 뒤따르던 택시 유리창을 깨고 타고 있던 승객을 숨지게 했습니다. SBS 2015.09.24 15:20
'사석에선 절친' 오바마-시진핑, 미중갈등 극복 돌파구 열까 어느 때보다 냉랭한 기류가 감도는 G2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중국 정상들의 '특별한' 사적 친분이 악재를 뚫고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합 2015.09.24 15:05
"中, 日에 패해 한국 잃었다?"…스페인 교과서 오류 시정 '중국이 일본과의 전쟁으로 한국을 잃었다'는 등 한국의 역사와 사회 발전상을 잘못 기술한 스페인 교과서가 다수 시정됐다고 외교부가 24일 밝혔다. 연합 2015.09.24 14:41
집단자위권 확보 일본, 기뢰제거 역량 강화 추진 집단자위권 행사가 가능하게 된 일본이 호르무즈 해협 유사시 등에 대비해 기뢰 제거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호르무즈 해협 등에서 집단자위권 행사를 통해 기뢰를 제거하는 상황을 상정하고, 기뢰제거 함정인 소해정의 방어력 향상에 나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4 14:30
"8월 日아베담화, 12분만에 일사천리로 각의 통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달 발표한 전후 70년 담화가 각의에서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일사천리로 통과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총리관저가 공개한 각의 의사록을 확인한 결과 담화 발표 직전인 지난달 14일 오후 임시 각의에서 아베 담화에 관한 논의는 문안을 낭독하고 참석자의 의견이 없음을 확인하는 데 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9.24 14:29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은 '빙산의 일각' 폭스바겐 사태와 같은 배출가스 검사시 데이터 조작은 자동차 업계 전반에 널리 퍼져 있는 수십 년 된 관행으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4 14:22
"트위터 때문에" 취임 12시간 만에 사임한 그리스 각료 조기총선 승리로 그리스 국민의 재신임을 얻은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 내각이 새로 출범한 지 하루도 안 돼 각료 한 명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게재된 인종차별적이고 반유대주의적인 메시지 때문에 사임했습니다. SBS 2015.09.24 14:06
아베, 유엔총회서 안보리 개편 호소·상임이사국 진출시도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이달 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연설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개편 필요성을 호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정권 시절인 지난 2004년 독일, 인도, 브라질과 함께 이른바 'G4'를 구성해 안보리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SBS 2015.09.24 13:55
시진핑 "중국시장 더 개방…사이버안보 협력 강화" 미국을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시장을 더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미국 싱크탱크 폴슨 연구소가 시애틀에서 주최한 미국·중국 기업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중국이 외부 세계에 지금보다도 더욱 큰 폭으로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4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