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우디 이슬람 하지 행사서 최소 220명 압사·390명 부상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메카 외곽의 미나에서 24일 열린 이슬람 성지순례 행사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해 최소 220명이 압사하고, 390명이 부상했다고 AP, AFP통신 등이 사우디 국영 TV 등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4 17:20
[월드리포트] 기중기로 꽃꽂이 하는 세계 최대 꽃바구니 꽃의 크기가 범상치 않습니다. 봉우리 하나의 직경이 어른 키보다 훨씬 큽니다. 꽃바구니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흡사 거인국에 온 걸리버와 같습니다. SBS 2015.09.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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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오늘 저녁은 피자다!' 美, ‘피자 옮기는 쥐’ 영상 화제 미국 뉴욕 지하철은 ‘쥐의 왕국’이라 불릴 만큼 매우 지저분하기로 유명합니다. 승객들은 끊임없이 나타나는 쥐에 큰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요, 뉴욕 출신 코미디언 ‘매트 리틀’은 최근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특별한 쥐 한 마리를 만났다고 합니다. SBS 2015.09.24 16:51
이슬람명절 예배 중 예멘 모스크 폭탄 공격…25명 사망 이슬람권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이드 알아드하' 첫날 예배 도중 예멘 수도 사나의 모스크에서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25명이 사망했다고 아랍권 위성매체 알아라비야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09.24 16:40
폴크스바겐 직원들 망연자실…"직장 잃을까" 걱정도 폴크스바겐그룹이 배출가스 조작이라는 창사 이래 최대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직원들도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불안한 회사 미래에 실직을 걱정하는 직원들도 생겼다. 연합 2015.09.24 16:15
미국, 중국인 범죄자 강제송환…방미 시진핑에 '선물' 미국정부가 또다시 중국인 범죄자를 중국으로 강제송환했다. 중국공산당의 사정·감찰 총괄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2001년 미국으로 도피했던 횡령·뇌물수수 혐의자 쾅완팡(<廣+우부방>婉芳·48·여) 씨가 중국으로 강제송환됐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5.09.24 16:14
싱가포르, 인니 산불에 3주째 대기오염 악화…주민 고통 호소 인도네시아에서 계속된 산불로 연무가 가까운 국가로 번지면서 싱가포르의 대기 오염이 3주째 악화 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환경청은 대기오염지수가 오늘 오전 173∼216을 기록했다가 정오쯤 262로 급상승했다며, 오후에는 대기 오염이 더 나빠지는 등 당분간 연무 피해가 지속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싱가포르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9.24 16:03
日'가미카제'유서, 세계유산후보 탈락…'일본판 쉰들러'가 후보 '가미카제 자살특공대'의 유서가 일본의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후보 선정에서 탈락했습니다. 일본 NHK방송 등은 일본 유네스코 국내위원회가 외교관이었던 스기하라 지우네 관련 자료와 군마현 다카사키시 소재 고대 비석을 2017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일본 후보로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4 15:48
日'가미카제'유서, 세계유산후보 탈락…'일본판 쉰들러'가 후보 '가미카제 자살특공대'의 유서가 일본의 국내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후보 선정에서 탈락했습니다. 일본 유네스코 국내위원회(이하 위원회·문부과학성의 특별기구)는 24일 외교관이었던 스기하라 지우네 관련 자료와 군마현 다카사키시 소재 고대 비석을 2017년 등재를 위한 일본 후보로 선정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4 15:40
"글로벌 車업계, '미국 안전기준 더 허술' 보고서 쉬쉬" 글로벌 자동차업계가 미국의 자동차 안전기준이 유럽보다 허술하다는 연구결과를 받고도 이를 쉬쉬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23일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미시간대 교통연구소와 스웨덴 샬머스공대 세이퍼교통연구소가 BMW, GM, 도요타, 폴크스바겐 등 주요 업체가 소속된 자동차제조업연맹의 후원으로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 안전기준을 비교하는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SBS 2015.09.2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