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도피 총괄' 오갑렬 전 대사 무죄 확정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총괄지휘한 혐의로 기소된 유씨의 매제 오갑렬 전 체코대사가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는 범인은닉·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된 오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5.09.24 06:06
중국산 약재, 국산으로 속여 2만 명에 팔아 저렴한 중국산 약재를 국산으로 속여 수년간 인터넷으로 팔아온 온라인 쇼핑몰 대표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약재 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해 판매한 혐의로 통신판매업체 대표 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24 06:06
대법 "사유·시기 구체적이면 이메일 해고 적법" 해고 사유나 시기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적혀 있어 근로자가 대응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면 이메일로 해고를 통지해도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5.09.24 06:06
건강보험 형평성 논란…집 3채 갖고도 한푼 안내고 혜택 건강보험의 보험료 부과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생활고로 월 3천560원밖에 안 되는 최저 보험료조차 장기간 내지 못해 건강보험을 이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있는가 하면 집을 3채 이상 갖고도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얹혀 보험료 한 푼 내지 않고 보험혜택을 누리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24 06:05
육군, 교육부 평가 D등급 대학 군사학과 장교임관 제한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D등급을 맞아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의 군사학과 학생들의 장교 임관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육군이 각 대학에서 운영하는 군사학과에 대한 평가제를 도입, 11월부터 평가에 들어가기로 했다. 연합 2015.09.24 06:05
대학교수도 속인 보이스피싱 일당 서울 서초경찰서는 싼 이자로 대출할 수 있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34살 김 모 씨 등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24 06:04
학생들의 '태클'…"총학생회 회비 투명하게 공개하라" 대학가에서 1학기 결산 시즌이 지나면서 학생들이 총학생회 등 학교 예산을 받는 자치기구의 불투명한 회계 처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5.09.24 06:03
긴급상황때 소방관이 교통정리…지시 어기면 범칙금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 소방차나 구급차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소방관에게 교통경찰과 같이 교통상황을 정리할 수 있는 권한을 줍니다. 경찰청은 이런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초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4 06:01
경기 의정부 단독주택서 불…아내가 방화 어젯밤 11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살 하 모 씨와 하 씨의 남편 59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집안 내… SBS 2015.09.24 05:04
현대차 노조, 이틀째 파업…1·2조 12시간 거부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추석 전 잠정합의 실패로 오늘 이틀째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전 6시 50분 출근하는 1조 조합원이 8시 50분부터 파업했습니다. SBS 2015.09.24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