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 엄마 학생 위해 아이 안고 가르친 미국 교수님 사정상 대학 수업 때 아이를 데리고 올 수밖에 없던 편모 학생을 위해 아이를 팔에 안고 가르친 미국 교수의 배려심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3일 지역 방송인 WKRN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의 데브리 대학교 경영대학원에 다니는 싱글맘 어맨다 오스본은 이틀 전 2살배기 아들 재비어를 친척이나 보모에게 맡길 수 없는 상황에 닥치자 그를 데리고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9.24 02:38
교황 "사제 성학대 범죄 결코 재발해서는 안돼" 미국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의 주교들을 만나 "사제 성학대 범죄가 결코 재발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방미 이틀째인 교황은 워싱턴D.C. SBS 2015.09.24 02:38
폴크스바겐 CEO '배출가스 눈속임' 책임지고 사퇴 폴크스바겐의 마르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가 결국 사퇴했습니다. 올해 68세인 빈터코른 CEO는 성명을 내고 "폴크스바겐은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면서 자신의 사임이 이를 위한 것임을 밝혔습니다. SBS 2015.09.24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