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쓰러진 보행자 치고 달아난 60대 검거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쓰러진 보행자를 차로 치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로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께 김해시 주촌면 내삼리의 한 도로에 쓰러진 허모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깔고 지나간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23 11:45
진보교육단체들 "개정 교육과정 무효"…행정소송 추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등 16개 교육단체는 오늘 성명을 내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무효"라며 행정소송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11:45
"새 교육과정 한국사, 임시정부·독립운동사 기술 축소" 개정 교육과정의 중·고교 한국사 과목에서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제외되고 일본강점기 때 독립운동사 기술이 축소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9.23 11:45
"가출 女청소년 18% 성매매 경험…조건만남이 85%"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여성 가출 청소년 중 18.3%가 성매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처음으로 성매매를 경험한 나이는 평균 14.9세였습니다. SBS 2015.09.23 11:44
해사안전감독관 지도 거부시 과태료 1천만 원으로 올려 선주 등이 해사안전감독관들의 감독이나 지도를 거부하면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해사안전감독관은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선박안전관리를 강화하하려고 특별채용해 올해 4월1일부터 전국 주요항만에 배치했으며, 감독관들은 출항 전에 선박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불시에 점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23 11:39
"돈 내놔" 여성 납치하려다 미수 그치자 흉기로 찔러 돈을 요구하며 여성을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 여성을 납치해 흉기로 찌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23 11:36
'명품' 둔갑 가짜 향수, 인터넷서 29억 원어치 판매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가짜 향수가 명품으로 둔갑해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29억 원어치나 팔렸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밀반입한 가짜 향수를 명품 향수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밀수업자 32살 김 모 씨와 유통책 32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판매업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3 11:36
검찰, 농협중앙회 협력업체 추가 압수수색 농협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오늘 오전 서울 충무로에 있는 S인쇄공사와 이 업체 대표 손 모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15.09.23 11:35
3년간 5톤 쓰레기 더미 아파트서 생활한 일가족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이 수년간 쓰레기 더미에서 생활한 사실이 드러나 담당 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인천시 연수구에 따르면 21일 구내 한 아파트에서 5톤 가량의 쓰레기 더미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5.09.23 11:25
[슬라이드 포토] '불법 정치자금' 박상은 의원, 항소심서도 집행유예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오늘 열린 박 의원 항소심에서, "원심이 유죄로 인정한 부분 가운데 3가지 공소사실은 무죄로 판단했다"면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8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2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