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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 교수 "속죄하며 살겠다"…징역 10년 구형 제자를 상습적으로 때리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한 이른바 인분 교수에게 검찰이 징역 10년형을 구형했습니다. 교수는 죽을 때까지 속죄하며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SBS 2015.09.2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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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내 애인 찾겠다"…수류탄 가지고 나간 男 50대 퇴역 군인이 수류탄을 가지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의 집에서 녹슨 실제 수류탄이 발견돼 경찰이 유출 경로를 추적하고있습니다. SBS 2015.09.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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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살해 추정 남편, 의붓딸 성추행 혐의 기소 제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재혼한 아내와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남편이 의붓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사실이 드러났… SBS 2015.09.23 07:10
'먹고 살려면 훔칠 수밖에…' 전과 18범 노파 또다시 '쇠고랑' 전과 18범의 70대 노인이 도둑질을 한 혐의로 경찰에 또다시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시장 등지에서 지갑 등을 훔친 혐의로 74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2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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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퇴역군인 '수류탄' 가지고 집 나가…수색 총력전 50대 퇴역 군인이 수류탄을 가지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의 집에서 녹슨 실제 수류탄이 발견돼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SBS 2015.09.2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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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게 충격적"…패터슨 16년 만에 송환 이태원 햄버거 가게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됐던 아더 존 패터슨이 미국으로 도망간 지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조금 전 서울구치소로 압송된 패터슨은 살인사건의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게 됩니다. SBS 2015.09.23 06:11
16년 만에 돌아온 패터슨 "살인 혐의 인정 못 해"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은 16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도 끝내 자신의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 연합 2015.09.23 06:04
[슬라이드 포토] '이태원 살인사건' 피의자 패터슨 국내 송환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9.23 05:55
교회 소유권 다툼으로 분신 시도…4명 중경상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전남 목포시 한 교회에서 교인 35살 조 모 씨가 미리 준비한 인화물질을 몸에 뿌리고 불을 붙였습니다. 이 불로 조 씨… SBS 2015.09.23 05:41
현직 중학교 교사가 대학원 같이 다니는 여교사 추행 현직 중학교 교사가 대학원 수업을 함께 듣는 고교 여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될 처지가 됐습니다. 해당 사건을 조사하던 대학교는 조사과정에서 남성이 입회한 가운데 피해자에게 수치심을 주는 질문을 해 2차 피해를 가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SBS 2015.09.23 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