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려면 훔칠수 밖에…' 전과 18범 노파 또다시 '쇠고랑' 불우한 삶을 살며 소매치기의 길로 들어서 인생의 상당 부분을 감옥에서 보낸 70대 노인이 또다시 도둑질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시장 등지에서 지갑 등을 훔친 혐의로 장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08:02
"남자답게 싸워보자"는 말에 폭행 살인…징역 12년 술에 취해 자신과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의 새로운 연인을 3∼4시간 동안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08:00
성추행에 치마 속 몰카…법원 직원들 성범죄 망신 법원 직원들이 성범죄로 잇따라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하철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서울중앙지법 직원 김 모 씨를 경찰에서 송치받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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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등장한 '한국식 교통카드'…정책도 한류 몽골 국민들이 우리의 여러 정책을 배우려고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교통카드를 찍고 버스를 타는 방법이 그중 하나인데요, 이런 정책을 전파하는 일에 서울시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SBS 2015.09.23 07:58
과일세트 무게표시 '뻥튀기' 논란…포장만 1㎏ 넘어 명절 선물로 인기가 많은 과일세트의 표시 중량에 1㎏이 넘는 포장 무게까지 포함된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에 따르면 이달 들어 21일까지 소셜커머스·오픈마켓·온라인몰 등 11개 온라인쇼핑사이트에서 팔리는 과일세트 1천100개의 중량 표기를 조사한 결과, 순수하게 과일만의 실제 중량을 제대로 밝힌 경우는 193개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5.09.23 07:57
"고교 운동부 선배들이 상습 폭행·추행"…경찰 수사 대구 강북경찰서는 "학교 운동부 선배들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과 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대구의 한 고교 운동부 소속 1학년 학생 3명으로부터 이 같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9.23 07:56
[카드뉴스] 아빠가 복면을 쓴 이유 남편과 따로 살며 아이를 기르던 최인해 씨 어느 날 최 씨의 가정에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최 씨가 출근한 사이 최 씨의 어머니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있었습니다. SBS 2015.09.23 07:46
수류탄 안전핀 뽑고 "자살하겠다" 대치, 퇴역 군인 검거 '전처가 만나는 남성을 죽이겠다'며 술에 취해 수류탄 1발을 가지고 집을 나선 50대 퇴역 군인이 18시간여 만에 검거됐습니다. 강원 철원경찰서는 수류탄 1발을 소지한 채 행적을 감췄던 퇴역 군인 이 모 오전 7시 8분 서면 와수리 깃대봉 정상 부근에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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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임금 달라"…홧김에 자신에 집에 불 질러 충북 옥천에서 한 3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번 주 추석을 앞두고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해 홧김에 불을 지른 겁니다. 이 소식은 조을선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15.09.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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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도주한 '이태원 살인' 용의자 국내 송환 영화로도 제작됐던 이태원 햄버거 가게 살인사건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되자, 16년 전 미국으로 도주했던 아더 존 패터슨이 오늘 새벽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SBS 2015.09.23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