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델, 무슬림 부모에 의한 강제결혼 두려워 자살 영국에서 20대 모델이 무슬림인 부모에 의한 강제 결혼을 두려워해온 끝에 자살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더타임스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나디아 메나즈는 가족에 의한 강제결혼을 막기 위해 법원으로부터 강제결혼 금지 명령을 발부받았으나 5개월 후인 지난 5월 1일 그레이터맨체스터주 올덤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9.22 10:36
'가루비누 중독' 뉴질랜드 여성 "이젠 그만 먹고 싶어요" 뉴질랜드의 한 20대 임신부가 가루비누 를 먹는 습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끊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공개적으로 호소하고 나서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10:27
"나치 부역자에 공소시효 없다"…91세 노파 기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대량 학살했던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나치 비밀경찰의 전신원으로 일했던 91세 노파가 기소됐습니다.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검찰의 하인츠 되렐 대변인은 이 노파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가던 1944년 4월에서부터 7월까지 아우슈비츠에서 전신원으로 일했다며 기소 배경을 설명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이 2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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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국방부 "북한도 헌법상 우리 영토, 자위대 파견 한국 허락 받아야" ▷ 한수진/사회자: 일본이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됐습니다. 한반도 유사시에 일본의 자위대가 무력행사를 할 수 있게 법을 개정한 건데요. 이 때문에 한반도 진입 가능성 특히 우리나라 영해나 영공에 들어오는 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09:28
위조 시리아 여권 인기 치솟아…"페이스북이 판매 통로" 독일이 시리아 출신 난민 신청자를 무제한 수용하고 유럽연합도 시리아 난민을 우대하기로 하자 북아프리카나 다른 중동 국가 출신 이주민들에게 위조 시리아 여권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09:28
땅콩식중독 사망 유발 미 땅콩회사사장에 28년형 미국에서 9명의 목숨을 앗아간 '살모넬라 땅콩버터' 사고 파문을 일으켰던 식품회사 업주가 사실상의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조지아주 알바니 연방법원은 현지시간으로 21일 땅콩버터 제조회사인 PCA(Peanut Corporation of America)의 전 사장이었던 61살 스튜어트 파넬에게 징역 28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22 09:27
유럽행 난민들 "프랑스는 싫어"…높은 실업률·관료주의 탓 유럽으로 몰려드는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중동 난민들이 정착지로 독일과 스웨덴, 영국을 선호하고 프랑스는 기피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22 09:18
[카드뉴스] 어딘가 더 애틋하게 느껴지는 '사랑 암호' 하트 모양에 화살표가 하나 꽂혀 있습니다. 또 한 편에는 밭을 갈고 있는 사람들 모습이 보입니다. 이 그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낙서? 고대 문명의 상형문자? 아닙니다. SBS 2015.09.22 08:33
日대형은행 일본인 직원, 한국인 직원 추행혐의 피소 일본의 한 대형 상업은행 한국 지점에서 근무하는 일본인 직원이 한국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일본 A은행 서울지점에서 근무하는 일본인 B씨가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입니다. SBS 2015.09.22 08:30
교황, 사제결심 62년째날 "쿠바인들 이념 접고 변화하라" 쿠바를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제가 되기로 결심한 지 62주년을 맞은 어제 쿠바 제3의 도시인 올긴을 찾아 이념을 극복하고 변화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SBS 2015.09.22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