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혐의 안종복 전 경남FC 사장, 한강서 투신 뒤 구조 외국인 선수를 계약하면서 몸값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거액을 횡령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경남 FC 전 안종복 사장이 한강에서 투신했다가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22 22:53
"고교 운동부 선배들이 상습 폭행·추행"…경찰 수사 대구 강북경찰서는 "학교 운동부 선배들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과 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대구의 한 고교 운동부 소속 1학년 학생 3명으로부터 이 같은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9.22 22:49
일가족 살해 추정 남편, 의붓딸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제주시에서 재혼한 부인과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남편이 의붓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한 달 전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SBS 2015.09.22 22:48
'임금피크·통상임금 확대'에 발목 잡힌 현대차 노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임금·단체협상 막판 교섭을 벌였지만 임금피크제와 통상임금 현안에 발목이 잡히면서 추석 전 타결 기대가 물거품 됐습니다.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일정을 감안할 때 오늘이 추석 전 타결을 위한 마지막 교섭이었습니다. SBS 2015.09.22 22:47
이원욱 "지난 12년간 기름절도 192건…피해액만 135억"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의원은 오늘 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4년부터 올 7월까지 총 192건의 기름 절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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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따라해" 5만원 권 위조한 고교생들 컬러복사기로 5만 원권 위조지폐 150장을 만들어 쓴 고등학생 3명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위조지폐를 만드는 영화를 보고 흉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5.09.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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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따라해" 5만원 권 위조한 고교생들 컬러복사기로 5만 원권 위조지폐 150장을 만들어 쓴 고등학생 3명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위조지폐를 만드는 영화를 보고 흉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5.09.2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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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지폐 위조" 간 큰 고교생 '덜미' 경찰이 압수한 5만원권 위조 지폐입니다. 그렇게 썩 정교해 보이진 않는데요, 이걸 어떻게 만든 거냐면 5만원짜리 지폐를 먼저 컬러 복사한 뒤에 위조방지용 홀로그램 자리에는 이렇게 은색 매니큐어를 덧바른 겁니다. SBS 2015.09.22 21:46
'이태원 살인사건' 진범 도주 16년 만에 국내 송환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도주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됩니다. 법무부는 이 사건의 피의자인 패터슨이 내일 새벽 4시 40분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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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참상' 보조 교재로 제대로 가르친다 학생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한 보조 교재가 발간됐습니다. 논란을 일으켰던 부적절한 내용은 삭제되고, 국제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전쟁 범죄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SBS 2015.09.22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