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기름 절도 중 담배 한 대'…화상만 입고 도주 송유관에 구멍을 뚫고 기름을 훔치던 중 담뱃불을 붙이다가 화상 피해가 나자 달아난 절도범 일당 중 1명이 4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하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 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B씨를 쫓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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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선배가 후배 집합시켜 수강신청 강요하는 대학 ▷ 한수진/사회자: 며칠 전 SBS 보도를 통해서 대학교 선후배 군기에 대한 뉴스 전해드렸습니다. 후배들에게 듣기 싫은 수업을 억지로 듣도록 강요한다는 거였는데요. SBS 2015.09.22 09:24
서울 수서분당간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1명 숨져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탄천2고가교 근처 수서분당간 고속화도로에서 카니발 승합차가 24톤짜리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SBS 2015.09.22 09:20
승무원 경고 무시 기내 흡연한 中관광객 불구속 입건 청주 청원경찰서는 항공기 내에서 담배를 피운 혐의로 중국인 관광객 진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진 씨는 어제 오후 5시 10분 중국 항저우에서 청주로 오는 대한항공 KE812편 기내 화장실에서 승무원의 경고를 무시하고 담배 1개비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09:12
국산 돼지갈비에 수입 목살을 접착제로 붙여 판매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국산 돼지갈비에 외국산 목살을 붙여 판매하는 등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하거나 유통한 경기도내 식품가공 및 유통업체 35곳이 적발됐습니다. SBS 2015.09.22 09:01
고양서 돈 문제로 전처 흉기 살해한 50대 체포 경기 고양경찰서는 22일 전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허 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허씨는 이날 0시 30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 9층 안방에서 전처인 조 모씨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가져와 조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22 08:51
연세대 교수 132명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대학들의 성명이 잇따르는 가운데 연세대학교 교수들이 국정화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연세대 교수 132명은 '민주적 가치 함양과 창의적 교육을 거스르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유신독재 권력이 역사 해석마저 오로지한 과거로 회귀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22 08:50
서울 시내버스·지하철 추석연휴 27∼28일 연장운행 추석 연휴인 27일과 28일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이 새벽 2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또 의료기관과 약국 613곳도 연휴기간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는 30일까지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08:50
"공군 중위 2명, 민간인에 마약 팔다 적발" 현역 공군 장교가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하다 군 검찰에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새누리당 정미경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한 전투비행단 시설대대 소속인 A 중위와 항공운항관제대대 소속 B 중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에서 일반인 6명에게 23회에 걸쳐 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군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9.22 08:40
경기경찰, 대마초 피운 해외 유학파 등 20여 명 적발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서 모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약 전과가 있는 서 씨는 올해 2월부터 자택에서 2∼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