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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스마트폰 밀거래한 택시기사 검거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을 왜 찾기가 어려운가 했더니 이유가 있었습니다. 승객이 두고 내린 스마트폰을 팔아넘긴 택시기사와 장물업자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9.22 12:37
'배용준 돈사마' 시위…모욕죄로 벌금형 한류스타 배용준 씨가 대주주로 있던 업체와 일본에서의 홍삼 관련 사업 계약을 했다가 법적 분쟁을 벌인 식품업체 대표와 임원이 배 씨를 비난하는 시위를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9.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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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고기에 수입고기 접착제로 붙여 판매 국산 돼지갈비에 외국산 목살을 접착제로 붙여서 판매하는 등의 수법으로 고기를 제조하거나 유통한 경기도 내 업체 35곳이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특… SBS 2015.09.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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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대란' 서울 유치원 공립·사립 따로 추첨 지난해 '입학 대란' 소동을 빚었던 유치원 원아모집 방법이 올해부터 바뀝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공립 유치원과 사립 유치원의 모집 시기를 달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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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교육 시작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교육이 초·중·고교에서 시작됩니다. 여성가족부와 교육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담은 보조교재를 만들어 오늘부터 일선 교육현장과 온라인에 배포합니다. SBS 2015.09.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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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작년보다 2시간 이상 더 막힐 듯 이번 추석 연휴에는 3천199만 명이 이동하면서 고속도로 귀성길 평균 소요시간은 작년보다 2시간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7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22 12:11
태안 앞바다서 실종된 선장 4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지난 19일 충남 태안군 마검포 인근 바다에서 실종된 어선 선장 문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6시 10분 태안군 남면 거아도 동쪽 1.5㎞ 해상에 문 씨가 숨진 채 바다에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2:06
'큰길가서 번쩍번쩍'…택시기사로부터 휴대전화 받아 팔아온 일당 검거 서울 도봉경찰서는 택시기사에게 휴대전화를 사들여 이를 수출업자에게 넘겨온 혐의로 23살 안 모 씨 등 6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북 일대 큰길가에서 늦은 밤 휴대전화를 켜고 흔들어 택시기사와 접선해 분실 및 도난 휴대전화 약 700대, 모두 4억 원어치를 사들여 수출업자 등에게 넘겨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12:06
대법 "범죄와 관련없는 돈 몰수는 위법" 형사사건에서 공소가 제기된 범죄와 관련이 없는 돈에 몰수를 선고한 것은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가 승용차에 보관하고 있던 현금 356만3천 원의 몰수를 선고한 원심 부분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2:05
"잘 씻지 않는다" 핀잔에 발끈…아내 살해 징역 7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6일 오후 10시 경북 청도 집에서 베트남 국적의 아내와 다툼을 벌이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09.22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