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 세계 메르스 환자 640명…사우디·한국이 대부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발생한 메르스 환자는 26개국 모두 1천 598명이었습니다. SBS 2015.09.21 11:21
성범죄자 전자발찌 송·수신기 파손했다가 또 철창행 실형을 살고 출소한 성범죄자가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고의로 파손했다가 다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이봉락 판사는 특정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선원 A씨에 대해 징역 4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5.09.21 11:20
"퇴직공무원 보안서약서 작성 강요, 양심의 자유 침해" 비밀을 취급하지 않은 공무원이라도 퇴직하면 무조건 보안서약서를 쓰라고 강요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서울시 시민인권보호관은 오늘 이런 결정을 내리고 법령에 따라 비밀취급 인가를 받은 공무원에 한해 보안서약서 제도를 운용하라고 서울시에 권고했습니다. SBS 2015.09.21 11:19
"학교화장실 70년대 수준"…양변기 보급률 60% 그쳐 양변기 보급 비율이 60% 선에 그치는 등 전국 초·중·고교 화장실이 여전히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년간 학교 화장실 개보수에 1조원 가까운 자금을 쏟아부었지만, 여전히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21 11:11
법원 "울산 전 구청장, 현대차 생산직 복직 안돼" 현대자동차 생산직 출신으로 울산 북구청장을 지낸 윤종오 씨가 퇴임 후 현대차에 복직하려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막히자 소송을 냈지만 졌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13부는 윤 전 구청장이 취업제한결정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정부공직자윤리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9.21 11:10
중국서 필로폰 600억 원어치 밀반입 조폭 등 3명 구속 시가 600억 원 상당의 필로폰을 중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폭력조직원이 낀 마약밀수 조직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부산 모 폭력조직 행동대장 A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1 11:09
법원 "버스정류장 무정차 1회로 '정직' 지나쳐" 버스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해 승객과 한 차례 승강이했다는 이유로 기사에게 '정직' 처분을 내린 회사의 징계는 지나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21 11:08
검찰, '협력업체 뒷돈 수수' 前 NH개발 본부장 영장 청구 농협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협력업체에서 대가성 금품을 받은 혐의로 농협중앙회 팀장급 직원 성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5.09.21 11:08
"추석연휴 절도, 60%가 첫날 발생" 지난 3년 동안 추석 연휴의 절도범죄 발생상황을 분석한 결과 60%가 연휴 첫날에 일어났습니다. 종합보안기업인 에스원은 오늘 이런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이는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점포가 문을 닫는 상황을 노린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5.09.21 11:08
성덕댐 양수펌프실서 근로자 4명 질식…병원서 치료 오늘 오전 9시 44분 경북 청송군 현서면 성덕댐 하류 양수펌프실에 있던 근로자 4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이 의식을 잃었으나 안동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했습니다. SBS 2015.09.2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