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4개 외고·국제중 재지정평가 봐줬다" 경기도교육청이 외국어고와 국제중학교 재지정 평가에서 일부 학교에 '면죄부'를 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오늘 국정감사 자료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4월 특성화중·특수목적고 지정·운영 심의 때 지정·운영위원회에 재지정 평가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 방법으로 안양외고, 안양외고, 김포외고, 청심국제중 등 4개교를 봐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1 07:48
수천만 원 도박 빚때문에…중학생 '퍽치기' 한 30대 둘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진 수천만 원의 빚을 갚으려고 길 가던 중학생에게 속칭 '퍽치기'를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송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1 07:47
'트렁크 시신' 사건 발단은 올 5월 오토바이 접촉사고 전 국민을 경악게 한 '트렁크 시신' 살인사건은 강도살인극으로 결론이 나는 듯했지만 결국 오토바이 접촉사고가 발단이 된 '복수극'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21 07:41
"수양딸 삼으면 편해져" 할머니 속여 거액 가로채 제주동부경찰서는 자신을 수양딸 삼으면 노후를 편하게 해주겠다고 노인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3년 4월 홀로 사는 강 모씨에게 접근해 "돈을 빌려주면 이자를 불려 노후를 편하게 살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1억6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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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 있으나마나…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폐기 지하철을 타다보면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이런 안내판이 자주 보였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입니다. 하지만 2007년 만해도 정부는 한 줄 서기 캠페인을 시행했었습니다. SBS 2015.09.21 07:34
수천만 원 도박 빚때문에…중학생 '퍽치기' 한 30대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진 수천만원의 빚을 갚으려고 길 가던 중학생에게 속칭 '퍽치기'를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2살 송모씨를 구속하고 33살 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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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죽이기 위해서…"김일곤이 밝힌 살인 전말 '트렁크 시신' 사건의 피의자 김일곤이 차에 올라타면서 누군가를 언급합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여성을 납치한 건 살해하려던 다른 사람을 유인하기 위해서였는데 여성이 저항해서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21 07:33
대전 식당서 손님 13명 식중독 증세로 병원 치료 대전의 한 식당에서 어제 오후 음식을 먹은 손님들이 무더기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10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샤부샤부 전문식당에서 손님들이 구토와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119센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5.09.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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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음식점서 50대 여성 피살…가해 남성 자해 어제 오후 5시쯤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 여성과 함께 있었던 50대 남… SBS 2015.09.2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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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사거리에서 택시-탑차 충돌…2명 중상 오늘 새벽 서울 송파구 사거리에서 택시와 탑차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밖의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민경호 기자입니다. 차량 뒷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진 택시에서 119 구조대원이 운전자와 승객을 구조합니다. SBS 2015.09.21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