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면 독버섯?…독버섯은 색깔로 구별안돼" 일반적으로 독버섯은 빛깔이 화려해 식용버섯과 쉽게 구분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독우산광대버섯처럼 흰색의 평범한 모양을 가졌지만 아마톡신이라는 맹독을 가진 버섯도 있습니다. SBS 2015.09.21 09:21
허술한 전통시장 노렸다…8년간 식자재만 억대 훔쳐 8년 동안 전통시장 등지를 돌며 식자재 등을 1억원 상당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강 모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5.09.21 09:05
직원에 수면마취제 '불법 처방' 의사 구속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병원 직원에게 수차례 불법 처방해준 의사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불법 처방은 이 여직원이 결국 프로포폴 중독으로 숨지는 비극으로 이어졌습니다. SBS 2015.09.21 09:03
40대 남편, 처자식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듯 40대 남편, 처자식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듯 어린이집 출근 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 SBS 2015.09.21 08:53
제주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남편 범행 후 자살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족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한 여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21 08:31
환각상태서 이별통보 여친 엉덩이에 몰래 필로폰 주사 부산 영도경찰서는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몰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13일 오전 5시 20분 부산 영도구… SBS 2015.09.21 08:18
"치매 걸린 엄마 모시기 너무 힘들어요" 치매기가 있는 80대 시어머니가 혼자서 교회를 간다며 나간 이후 돌아오지 않자 며느리 A씨는 애가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어머니는 휴대전화를 두고 가 연락도 닿지 않았습니다. SBS 2015.09.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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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욱'해서…밸브 열었다가 가스 폭발 어제 낮 지방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가스 밸브를 열어 놓는 바람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층간소음 때문에 화가 나서 이런 일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21 08:01
환각상태서 이별통보 여친 엉덩이에 몰래 필로폰 주사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몰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39살 이모씨를 부산 영도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 20분쯤 … SBS 2015.09.21 08:00
세계군인체육 '수류탄? 낙하산?' 이색 종목을 즐겨라 10월 2일 개막하는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는 군인들의 스포츠잔치인 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군인 특화' 종목들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SBS 2015.09.21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