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욕"…가거도 일본군 포진지 주목 일본 아베 정권의 안보관련 법안 강행 처리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판이 강하게 일면서 '한반도 최서남단'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 있는 일본군 포진지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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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있으나 마나' 두 줄 서기…8년 만에 '폐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이 8년 만에 결국 폐기됩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한 줄로 서란 이야기인가 싶기도 한데 그건 또 아니라고 합니다. SBS 2015.09.21 11:02
"스마트폰 스미싱 악성 앱 3년새 238배 급증" 스마트폰 사용자가 문자메시지 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해 악성 에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개인·금융정보 등을 탈취하는 스미싱 악성 앱이 최근 3년 사이 20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9.21 10:48
"중3 고액사교육 비율, 과학고 희망자가 일반고의 7배" 자율형 사립고와 특수목적고 등에 진학하려는 중학생의 사교육 의존도가 일반고 진학 희망 학생보다 훨씬 크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실은 수도권 중3과 고1 학생 3천869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말부터 4주간 벌인 공동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9.21 10:42
이웃집 패물함 손댄 30대 주부 덜미 전북 정읍경찰서는 21일 이웃집 패물함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7월 16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정읍시 상동 한 모씨의 아파트에 놀러가 한씨가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자리를 비운 사이 옷장 패물함에 있던 금반지, 귀고리, 팔찌 등 귀금속 16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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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린이집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 오늘 아침 8시쯤 제주도 제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원장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한 교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21 10:27
검찰, '스팀기·주유소 임대' 30억 원대 투자사기 일당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스팀기나 주유소 임대 등의 사업을 내세워 수십억 원대 투자금을 받아낸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가 회장을 맡은 회사의 부회장 58살 이 모 씨와 전 대표이사 57살 권 모 씨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SBS 2015.09.21 10:26
길 한가운데서 내려버린 대기리사…술취한 차주는 어쩌나 대리운전 기사가 말다툼 끝에 차에서 내려버리는 바람에 도로 한가운데 놓인 차를 대피시키려고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한 것은 죄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21 10:25
아파트 저층만 골라 털어온 처남·매부 절도단 검거 경기 안양 동안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저층만 골라 턴 혐의로 46살 조 모 씨와 매부 59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21 10:23
직원에 수면마취제 '불법 처방' 의사 구속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직원에게 수면마취제를 불법 처방한 혐의로 성형외과 원장 45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이 직원이 처방받은 수면마취제를 투약해준 혐의로 간호조무사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