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 두줄서기' 중단에 의견 분분 국민안전처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을 8년 만에 중단한다고 밝힌 데 대해 온라인에서는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밝힌 캠페인 중단 이유는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를 선호하는 여론이 적지 않고, 한 줄 서기가 에스컬레이터 관련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근거도 없으며, 외국에서도 줄 서기 방법 자체를 캠페인으로 삼는 사례가 없다는 것입니다. SBS 2015.09.20 16:01
송이 채취 70대 할머니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어제 송이 채취를 위해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70대 할머니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 강원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 중턱에서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119 등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20 16:00
'70년 만의 귀향'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 고국에 영면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끌려가 강제 노동에 시달리다 숨진 조선인 희생자 유골 115위가 경기도 파주시의 서울시립묘지에 안치됐습니다. 납골당에는 … SBS 2015.09.20 15:59
"층간소음 못참아"…홧김에 가스밸브 열어 폭발사고 층간소음을 견디다 못한 50대 남성이 홧김에 집안에 설치된 가스 밸브를 열어 놓는 바람에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한때 아파트 주민 70여명이 급하게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5.09.20 15:59
김일곤, 다른 사람도 죽이려 했다…피해여성은 '유인용' '트렁크 시신' 살인사건 피의자 김일곤이 원래 피해자인 주 모씨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살해하려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20 15:44
[슬라이드 포토] '호수가 육지로'…바닥 드러낸 임실 옥정호 한 마리의 금붕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 지어진 임실 옥정호 붕어섬이 메말랐습니다. 20일 오후 전북 임실군 운암면 섬진강 상류 수계에 자리한 옥정호가 계속되는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5.09.20 15:09
"층간소음 못참아"…홧김에 가스밸브 열어 폭발사고 층간소음을 견디다 못한 50대 남성이 홧김에 집안에 설치된 가스 밸브를 열어 놓는 바람에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한때 아파트 주민 70여 명이 급하게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5.09.20 14:38
'아빠 생각나서 안아드렸어요'…60대 男 구한 차 순경 아침 7시 50분 쯤 저는 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60대 노란색 상의를 입은 남성” 그 때 신고전화가 들어왔어요. SBS 2015.09.20 13:37
'조강지처·안터져요' 경쟁하던 부탄가스 업계…3년 반 가격담합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시장점유율 1위인 휴대용 부탄가스 제조·판매 업체가 담합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주식회사 태양과 세안산업, 그리고 두 업체 대표 현 모 씨를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9.20 13:26
"북녘 부모, 올 추석도 평안하시라요"…탈북민 합동차례 "북녘 고향 땅의 부모·형제, 조상님들. 올해 추석은 남녘에서 인사드리니 부디 평안하시라요." 강원 춘천지역에 사는 북한이탈주민 100여 명이 오늘 오전 춘천시 퇴계동 성원초등학교 체육관에 모였습니다. SBS 2015.09.20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