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하이오판 '쇼생크 탈출'…억세게 운좋은 탈옥수 미국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무기수가 탈옥해 32년간 다른 사람으로 살다가 가족 품에서 사망한 뒤 11년이 지나서야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마셜 캠벨이라는 남성은 지난 1958년 미국 오하이오 주 해밀턴의 한 병원에서 잡역부로 근무하던 중 간호실습생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5.09.19 13:40
왕이 "모두가 유엔결의 이행의무 있다"…'도발강행' 대북경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6자 회담 구성원들은 모두 유엔헌장을 준수할 책임이 있고 유엔결의를 이행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 부장은 9·19공동성명 발표 10주년을 계기로 열린 북핵 세미나에서 6자 회담 구성원은 모두 유엔 회원국이며 각국은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에 책임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9.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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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가능국 만들고선 '평화' 외치는 아베 일본이, 패전 70년 만에 전쟁 가능한 국가로 변모했습니다. 집단 자위권 안보법제, 이른바 전쟁 가능법안이 오늘새벽, 참의원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5.09.19 13:22
[생생영상] 경찰차 들이받고 줄행랑…아찔한 고속 추격전 지난 16일, 미국 미주리주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려던 한 남성이 갑자기 나타난 경찰차를 보고는 황급히 차에 올라타 도망갑니다. 심지어 경찰차와 충돌하고도 그대로 도주하는 이 남성,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경찰을 피해 달아나는 용의자의 차는 바로 도난 신고가 접수된 차량이었는데요, 훔친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를 들린 용의자가 경찰에 적발된 겁니다. SBS 2015.09.19 12:09
[속보] 왕이 "모든 6자회담 구성국 유엔결의 이행할 의무 있다" 왕이 "모든 6자회담 구성국 유엔결의 이행할 의무 있다" SBS 2015.09.19 12:03
일교차 10도 안팎…환절기 건강관리 유의해야 최근 청명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낮에는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며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찬 바람이 부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19 11:34
트럼프, 공화당 경선에 1억달러 쓸 의향 밝혀 미국 대선에 출마한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에서 대선후보로 지명받기 위해 적어도 1억 달러을 쓸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이날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이 돈의 대부분이 경선이 초기에 치러지는 주에서 지지표를 확보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9 11:33
미국 "일본 집단자위권법 통과 환영…동맹 강화될 것" 미국이 일본의 집단자위권법 통과를 환영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새 안보법안에 반영된 것처럼 동맹을 강화하고 지역적·국제적 안보활동에 적극적 역할을 하려는 일본의 노력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9 11:31
트럼프 "오바마 외국서 태어난 무슬림 맞다" 후폭풍 "오바마 대통령은 외국에서 태어난 무슬림이다" "맞다" 미국 대선의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 잘 나가던 부동산 재벌 트럼프가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습니다. SBS 2015.09.19 10:35
미-러 국방장관 전화통화 시리아 사태 이견 좁히기 시리아 문제를 두고 미국과 러시아 간 이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양국 국방장관이 18일 전화통화를 하고 시리아 사태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09.19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