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쌍둥이산불' 사망자 5명으로 늘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발생한 2개의 대형 '쌍둥이 산불'로 인한 희생자가 모두 5명으로 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레이크 카운티 경찰국은 어제 실종 신고됐던 남성 2명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9.18 09:11
올여름 역사상 가장 더웠다…8월 온도도 관측사상 최고 올해 8월 기온이 역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남아메리카의 많은 지역과 아프리카, 중동, 유럽,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역사상 최고 기온이 관측됐습니다. SBS 2015.09.18 09:04
일본서 칠레지진 영향 해일 관측…각지에 주의보 일본 기상청은 칠레에서 발생한 규모 8.3의 지진으로 오늘 오전 해일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테현 구지항에서 오늘 아침 7시 10분쯤 높이 30cm의 해일이 관측됐습니다. SBS 2015.09.18 08:29
미국 연준 기준금리 동결에 의견 분분 "맨날 가능성만 열어놓는군." (네이버 아이디 'kkks****'), "간 보다가 결국 동결이구나!"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를 현재의 0∼0.25%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자 온라인에서는 서로 다른 평가가 나왔습니다. SBS 2015.09.18 08:16
미 10대, 부모에게 술 받아먹다 '음주 과다'로 사망 미국 와이오밍 주의 한 부부가 술을 마시고 싶어하는 10대 아들에게 '음주의 문제점'을 가르치려다 아들을 잃고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5.09.18 08:16
칠레 지진 사망자 11명…24만 가구 전기 단절 규모 8.3의 지진과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당한 칠레 중북부 해안도시 코킴보에 재난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지진 발생 후 4.5m 안팎 높이의 쓰나미가 밀어닥친 코킴보에는 180여 가옥이 완파되고 600여 가옥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정부는 파악했습니다. SBS 2015.09.18 08:15
영국 경찰, 8년 전 실종 여아 수사비로 180억 원 써 영국 경찰이 8년 전 실종된 여아를 찾는 데 지금까지 모두 1천만 파운드를 넘는 비용을 들였습니다. 17일 BBC 방송에 따르면 마이클 왈튼 베이츠 내무부 범죄정보담당 차관은 "마들린 맥칸을 찾는데 들어간 총비용이 지난 6월말 현재 1천10만 파운드였다"면서 "2015∼2016회계연도 예산에도 이 수사에 200만 파운드 예산이 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8 08:13
美 금리동결 언제 올릴까…12월 유력 전망 우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17일에서 기준 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금융시장에 드리웠던 불확실성은 일단 제거됐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올해 안에는 금리를 올리겠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던 것을 고려하면 이런 불확실성은 조만간 수면으로 다시 부상할 가능성이 큽니다. SBS 2015.09.18 08:13
뉴욕증시 美 금리 동결에도 불확실성…다우 0.39% 하락 마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 성장과 향후 인상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SBS 2015.09.18 08:11
멕시코 언론, 피살 대학생 생김새 비유 '한국인' 제목 멕시코 일간 밀레니오와 엑셀시오르 등은 이괄라에서 당시 집단으로 피살된 교육대생 43명 중 호시바니 게레로 델 라 루스 이름을 가진 학생이 두 번째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연방검찰의 발표를 인용해 17일 홈페이지에 전했습니다. SBS 2015.09.18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