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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코끼리 머리 상'에 소원…인도 가네쉬 축제 매년 이맘때 열리는 인도의 가네쉬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네쉬는 코끼리 머리 모양을 가진 힌두 신으로 지혜와 부를 상징해 많은 인도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다고 합니다. SBS 2015.09.18 11:22
이슬람 테러용의자, 독일서 경찰관 공격하다 사살돼 독일에서 이라크 출신 테러 용의자가 여성 경찰관을 칼로 찔러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슬람 테러가 발생한 적이 없던 독일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하면서 독일이 수십만 명의 시리아 난민을 무조건 수용하는데 따른 갈등이 고조될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는 전했습니다. SBS 2015.09.18 11:18
中여성작가 50년 후 부활 꿈꾸며 인체냉동수술 중국의 한 저명 여성 작가가 50년후 부활을 꿈꾸며 인체냉동수술을 받았습니다. 중경만보에 따르면 충칭의 저명 작가인 두훙씨는 지난 5월 30일 췌장암으로 사망했습니다. SBS 2015.09.18 11:11
철조망·경찰저지선 뚫은 난민들 걸어서 독일 도착 발칸루트를 통해 유럽으로 향하려는 난민들이 몰려들면서 헝가리와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등 발칸 루트에 위치한 국가들이 잇따라 빗장을 걸어잠그고 … SBS 2015.09.18 10:59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22일 위안부 기념비 결의안 표결 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현지 시간으로 22일 일본군 위안부 기념비 건립을 시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체회의에서 심의·표결키로 했습니다. 만약 … SBS 2015.09.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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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오므렸다 폈다'…로봇다리 달린 헬리콥터 로봇 다리가 4개 붙은 헬리콥터, 본 적 있으신가요? 미국의 조지아 공대가 한 미국 군수 개발업체와 합작해 만들고 있는 헬기라고 합니다. 평지에… SBS 2015.09.18 10:49
日 집단자위권법 통과 초읽기…여당, 오늘 최종처리 강행할듯 일본의 전후 평화헌법 체제를 뒤흔드는 집단 자위권법 통과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전날 참의원 특별위원회에서 집단 자위권 법안을 강행처리한 자민·공명 연립여당은 오늘 마지막 관문인 참의원 본회의에서 안보 법안을 통과시킬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9.18 10:46
中, 경제·금융 개방 조치 잇따라 준비 중국이 경제와 금융 개방을 확대하는 조치를 잇달아 취하거나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은 이례적으로 어젯밤 늦게 관영 매체인 신화와 CCTV, 그리고 국무원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경제·금융 개방 지침을 밝혔습니다. SBS 2015.09.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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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아이들 던지는 선생님…참사 막은 신속한 대처 3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놀고 있던 중국의 한 유치원 건물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더구나 유치원이 2층이어서 대규모 참사로 이어질수도 있었는데, 교사와 소방관들이 침착하고 기민하게 대처해서 모두 구조해 냈습니다. SBS 2015.09.18 10:37
미 국방부 "중국의 대북 영향력 예전 같지 않다" 미국 국방부 고위 관료들이 중국의 대북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 미국이 중국의 남중국해 인공섬 12해리 안까지 해군 군함을 보내 중국의 영유권 주장을 압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8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