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허위 가입·이전으로 수수료 챙긴 KT 외주업체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허위로 인터넷 신규가입이나 주소이전을 한 뒤 억대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KT 인터넷상품 설치업자 박 모 씨와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09.18 10:17
대구지검 공무원범죄 적발 1위…기소는 최하위권 최근 5년간 대구지검이 적발한 공무원 범죄 건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반면 기소율은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의원이 법무부 등에서 받은 전국 18개 지방검찰청 공무원 범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을 관할하는 대구지검이 1만2천796건을 적발해 전국 지검 가운데 가장 많았다. 연합 2015.09.18 10:07
사립초 방과후학교서 영어 편중…교과과목의 73.8% 전국 사립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에서 영어 편중 현상이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2013∼2015학년도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립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 교과과목 가운데 영어교과 비율이 2013년 55.7%에서 올해 73.8%로 2년 만에 18.1% 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8 10:02
창원 4부두서 대형 크레인 넘어져 도로 덮쳐 오늘 오전 9시 경남 창원시 신촌동 4부두에 있는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두산중공업 정문 방향 편도 3차로를 덮쳤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SBS 2015.09.18 09:58
'직장생활 불만'…女 상사 위협 40대 집행유예 전주지법 형사4단독 직장 생활에 불만을 품고 여자 상사를 둔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박 모 씨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8 09:58
"이것들 다 죽여야 하는데"…김일곤 28명 명단 소지 트렁크 살인 피의자 김일곤이 검거될 때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명단이 적힌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 씨가 28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가로·세로 15㎝ 크기의 메모지 2장을 주머니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8 09:58
美 대사관 앞 기습시위 '코리아연대' 회원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미국 대사관 앞에서 탄저균 반입 규탄 시위를 벌인 혐의로 '코리아연대' 회원 김 모 씨와 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9.18 09:55
"혈압 재볼까요"…복지공무원 행세하며 귀금속 상습절도 복지 담당 공무원 행세를 하며 홀로 사는 노인들의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친 60대가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60살 최 모 씨는 지난 7월 말 대구 남구에 사는 76살 신 모 씨 집에 찾아가 복지 담당 공무원이라고 속였습니다. SBS 2015.09.18 09:54
"산악사고 가장 많은 국립공원은 북한산"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국립공원은 북한산, 국립공원 이외의 산은 한라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산악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 중에서 산악사고 상위 5곳은 북한산, 설악산, 무등산, 지리산, 덕유산이었다. 연합 2015.09.18 09:44
서울·경기교육청 교육부 평가서 최하위권 학생 수가 많은 서울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가 매년 실시하는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각각 최하위권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매년 전국 교육청을 시지역과 도지역 2개 그룹으로 구분해 절대평가와 상대평가 방식으로 평가하고 순위를 매깁니다. SBS 2015.09.18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