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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남아메리카 칠레 북부 해안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칠레 전역에서 100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태평양 건너 일본에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SBS 2015.09.17 20:04
[카드뉴스] 2천 원짜리 변명 13살 A 양은 가출소녀입니다. 지난해 6월, 채팅을 하던 A 양은 22살 이 모 씨를 알게 됐습니다. A 양은 갈 곳이 없었고, 이 씨는 자신의 집에서 재워주겠다고 제안합니다. SBS 2015.09.17 19:46
이기택 대법관 "소수자 보호에 충실" 이기택 신임 대법관이 오늘 오후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소수자 보호에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법관은 취임사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대법원의 모습은 사회 구성원의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아우르고, 소수자 보호라는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7 19:23
체험학습 중 장난치다 부상…법원 "학교책임 없다" 야외 체험학습 중 친구와 장난을 치다 다친 고등학생에게 학교는 손해배상 책임이 없고 가해 학생 부모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는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던 A 군이 함께 장난치다 자신을 다치게 한 친구 B 군의 부모와 서울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 군의 부모가 4억 9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9.17 18:56
원세훈 전 국정원장, 파기환송심 앞두고 보석신청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으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첫 재판을 앞두고 보석을 신청했다. 17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원 전 원장은 이달 4일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7부에 보석신청을 냈다. 연합 2015.09.17 18:45
공원서 야외학습 장애인 학생·강사 8명 말벌떼에 쏘여 충북 제천에서 공원으로 생태학습을 나갔던 장애인 학생들이 말벌떼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1시 50분께 충북 제천시 신백동 생태숲 공원에서 제천 모 장애인복지관 강사 정모 씨와 학생 등 8명이 갑자기 달려든 말벌떼의 공격을 받았다. 연합 2015.09.17 18:45
고개 꼿꼿이 든 김일곤…범행 동기는 여성혐오? 돈? 트렁크 살인사건 용의자 김일곤이 피해자 주 모씨를 납치해 살해한 것에 그치지 않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하기까지 했을까. 오늘 경찰에 검거된 김씨는 "원래 죽이려던 것이 아니라 차량과 휴대전화만 빼앗으려고만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5.09.17 18:37
김일곤 범행후 8일간 '전국활보'…시신있는 車에서 자기도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은 충남 아산에서 피해자 주 모씨를 차량째 납치한 이후 천안에서 살해했으며, 이후에는 주 씨의 시신을 트렁크에 실은 채 전국 곳곳을 돌아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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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최종의견 03 : 당신은 정말 성범죄로부터 안전한가? 모든 범죄가 그렇지만 성범죄는 특히 어두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란 느낌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누구나 성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때로는 가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SBS 2015.09.17 18:13
[비디오머그] '국내 최초' 2층 버스 타봤더니…최신 기능에 '깜짝' 국내 최초로 광역버스노선에 도입 예정인 2층 버스의 시승식이 어제 김포시 양촌읍 대포기 차고지에서 열렸습니다. 수많은 취재진과 60여 명의 승객을 태우고 시범 운행을 했는데요,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2층버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에 도입되는 2층버스는 길이 13m, 폭 2.5m, 높이 4m로 1층 높이는 1.82m, 2층 높이는 1.7m로서 스웨덴 ‘볼보’에서 우리나라 도로사정에 맞게 직접 제작했고 한 대당 가격은 4억 5천만 원입니다. SBS 2015.09.17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