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병 앞에서 성기 노출한 군인 '영창 15일' 정당 군대 후임병 앞에서 바지를 내려 성기를 보여준 군인에 대한 영창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인천지법 행정1부는 A 상병이 17사단 모 중대장을 상대로 낸 영창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7 10:46
기름유출 선박, '기름 지문' 분석끝에 10일 만에 검거 부산 감천항에 기름을 유출하고 달아났던 선박이 해경의 '유지문' 분석 끝에 10일 만에 붙잡혔다. 사람마다 고유한 지문이 있듯이 기름도 함유한 탄화수소 등을 정밀 분석하면 그래프상으로 고유한 특성을 보이는데 이를 유지문(油指紋·oilfingerprint)이라 한다. 연합 2015.09.17 10:42
치매노인 소유 수십억원대 땅 팔아 넘기려 한 간병인 영장 치매 증세가 있는 80대 노인이 소유한 수십억 원짜리 땅을 몰래 팔아넘기려던 간병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영리목적을 위한 약취유인 등 혐의로 간병인 67살 여성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9.17 10:41
"가석방 힘써줄게" 수감자에게 2억여 원 받은 변호사등 구속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가석방 등을 위해 힘써주겠다며 수감자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변호사 59살 김 모 씨와 브로커 53살 백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17 10:40
전두환 前대통령 조카, 사기로 1심서 실형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인 조일천 씨가 사기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전기철 판사는 조 씨의 사기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7 10:39
전두환 전 대통령 조카 사기로 1심서 실형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인 조 모씨가 사기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전기철 판사는 조 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7 10:39
공금 유용 감추려 동업자 살해 30대…징역 30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17일 동업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불태워 범행을 은폐한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25년이 선고된 살인 부분과 징역 6년이 별도로 선고된 사기 혐의 사건을 병합해 이같이 판결했다. 연합 2015.09.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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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투신한 중국인 구조했더니…'살인 피의자' 40대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공사 현장에서 밀린 임금을 받으려 작업반장의 집에 갔다가 반장의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범행 직후 바다에 투신한 남성은 어젯밤 해경에 구조돼서 체포됐습니다. SBS 2015.09.17 10:33
"PC방 가려고"…상습 차량털이 20대 덜미 전북 익산경찰서는 17일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안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10분께 익산시 신동 한 주택 앞에 있던 최 모씨의 차량에서 현금 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17 10:33
'쿠팡 직원 과로사' 허위 찌라시 만든 옥션 직원 덜미 경쟁사 직원이 과로 탓에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내용의 이른바 '찌라시'를 유포한 회사원이 적발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픈마켓 업체인 '쿠팡' 직원에 관한 허위사실을 담은 찌라시를 작성해 카카오톡 메신저로 유포한 혐의로 '옥션' 전략사업팀 소속 27살 최 모 대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17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