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밀려든 뮌헨, 옥토버페스트 앞두고 묘한 긴장감 밀려드는 난민을 수용하느라 정신없는 독일 뮌헨이 이번엔 맥주를 마시러 오는 600만 명의 인파로 뒤덮인다. 19일 시작되는 옥토버페스트 때문이다. 연합 2015.09.16 11:49
구글, 유럽 난민 지원 위해 130억 원 모금 미국 인터넷 기업 구글이 유럽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난민 사태 해결을 돕기 위해 1천100만 달러, 약 130억원를 목표로 모금 캠페인을 벌입니다. SBS 2015.09.16 11:35
"항우울제 복용 청소년, 폭력범죄 위험"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청소년은 폭력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연구팀이 2006∼2009년 사이에 선별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 계열의 신세대 항우울제가 처방된 85만여 명의 자료를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텔레그래프 인터넷판 등이 1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6 11:19
日폭우 실종 15명→0명…고지식한 개인정보보호에 '관제 오보' 일본에서 재해 발생시 개인정보 공표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최근 동일본 폭우와 관련, 지난 12일 15명으로 발표됐던 이바라키 시의 행방불명자 수가 15일 돌연 '0'으로 변했다. 연합 2015.09.16 10:59
EU 22일 난민대책회의 재소집…특별정상회담도 추진 난민대책 합의도출에 실패한 유럽연합이 22일 내무장관 회의를 재소집한 가운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베르너 파이만 오스트리아 총리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주 EU 특별정상회담을 열자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09.16 10:57
프랑스 경제학자들, BNP파리바 임원 중앙은행 총재 지명에 '집단반발'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 피케티 파리 고등사회과학연구원 교수를 비롯한 저명 프랑스 경제학자 150여 명이 프랑스 중앙은행 새 총재로 BNP파리바의 고위 임원 출신이 지명된 데 대해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09.16 10:57
"헝가리 국경통제로 난민들 지뢰매설 경로 선택 위험" 헝가리의 국경 통제로 중동 난민들의 서유럽행이 벽에 부딪히면서 이들이 지뢰가 매설된 위험천만한 경로를 대안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5.09.16 10:51
동영상 기사
"北, 무책임한 도말 말라.…핵 보유국 인정 안 해"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 등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미국은 민감하게 대응했습니다. 북한의 무책임한 도발은 실수가 될 것이라며 자제를 촉구했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5.09.16 10:26
페이스북, '좋아요' 외에 다른 공감 버튼 선보인다 페이스북에 엄지손가락을 든 '좋아요' 버튼과 함께 공감을 표현할 수 있는 '대안 버튼'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는 현지시간 15일 페이스북 이용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많은 이용자가 '싫어요' 버튼을 요청해 왔다며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버튼을 곧 실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6 10:11
호주, 시리아 내 IS에 첫 공습…장갑차량 파괴 호주 공군이 시리아 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대한 공습을 처음으로 감행했다. 케빈 앤드루스 호주 국방장관은 16일 "IS에 대한 공습을 이라크 북부를 넘어 시리아 동부로 확대했다"며 이틀 전 F/A-18 슈퍼 호넷 전투기 2대가 첫 공습을 통해 병사 수송용 장갑차량 1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16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