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시아 백만장자 467만명…북미 첫 추월" 지난해 아시아 지역의 백만장자수가 북미 지역을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습니다. 컨설팅업체인 캡제미니와 RBC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사는 집을 제외한 투자 가능 재산이 100만 달러 이상인 세계 백만장자는 1천46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9.16 15:52
영국, 난민 밀입국 퇴치 위해 지중해에 전함 파견 영국이 난민 밀입국을 퇴치하기 위해 전함을 포함한 해군 함정 2척을 지중해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영국 해군은 프리깃함 리치먼드 호를 지중해에 파견하는 한편 이미 지중해에서 난민구조 활동 등을 벌이는 엔터프라이즈호의 활동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6 15:12
'과학혁신' 대학랭킹서 카이스트 10위…한국 대학 8곳 올라 한국과학기술원이 과학 혁신 분야의 세계 대학 순위에서 미국 명문대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톱10'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대학은 KAIST를 포함해 모두 8곳이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려 미국과 일본의 뒤를 이었습니다. SBS 2015.09.16 15:04
"독일땅 밟은 난민 다수가 시리아인 행세" 독일로 온 난민들이 망명 허가를 받기 위해 시리아인 행세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현지 당국자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영국 대중지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독일 북부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 로렌츠 카피어 내무장관은 "시리아에서 왔다는 난민 중 적어도 4분의 1은 시리아 출신이 아니라 아랍이나 아프리카 출신"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6 14:46
남획·오염·기후변화로 바닷속 동물 개체수 40년 동안 '반토막' 남획과 오염, 기후변화 등으로 지난 40년 동안 바닷속 동물 개체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자연보호기금 WWF는 오늘 '살아있는 지구'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5.09.16 14:25
뉴질랜드서 '60억 원 짜리 생일선물' 된 로또 화제 뉴질랜드서 한 남자가 생일선물로 받은 로또로 60억 원가량을 횡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로또위원회 대변인은 헤이스팅스에 사는 남자가 지난주 말 로또 추첨에서 파워볼과 1등에 당첨돼 810만 뉴질랜드달러가 넘는 상금을 받게 됐다며 그에게 행운을 안겨준 로또는 가족한테서 생일선물로 받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6 14:00
미국 유타주 돌발홍수로 16명 사망, 4명 실종 미국 유타 주 남부 협곡 지대에 갑작스러운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리면서 지금까지 16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유타 주 기상청을 인용해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유타 주와 애리조나 주 접경 지역에 2시간 동안 63.5mm에 달하는 비가 쏟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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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2천 미터 치솟은 검은 연기…日 화산 폭발 본 구마모토현의 유명 활화산인 아소산이 그제 분화했습니다. 검은 연기가 2천m 이상 치솟고 옆으로 화산분출물도 쏟아졌습니다. 화구주변 대피소와 로프웨이 시설은 회색빛 화산재로 뒤덮였습니다. SBS 2015.09.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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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도발 가능성에 민감한 美 "무책임한 도발 말라"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 등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미국은 민감하게 대응했습니다. 북한의 무책임한 도발은 실수가 될 것이라며 자제를 촉구했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5.09.16 12:11
中 '애플빠' 무직청년, 신장팔아 새 아이폰 사려다 포기 새 아이폰을 사려고 중국의 청년 2명이 자신의 신장을 팔려했던 이야기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중국 동방망은 오늘 애플이 신형 아이폰6s에 대한 예약주문을 시작했던 지난 12일을 즈음해 장쑤성 양저우시에 사는 두 10대 무직 청년들이 치렀던 황당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SBS 2015.09.16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