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오토바이 사고내고 보험료 뜯어내 부산 금정경찰서는 고의로 오토바이 사고를 내거나 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3천만원이 넘는 보험료를 뜯어낸 혐의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5.09.16 11:37
경찰관이 "보호해주겠다"며 접근, 여고생 피의자 성추행 경기도 수원의 한 파출소 경찰관이 가정폭력 사건 피의자 여고생을 따로 만나 성추행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 특별수사대는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수원의 한 경찰서 소속 49살 A 경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9.16 11:23
의정부지검, 200억대 아파트 전세 사기단 검거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속칭 '깡통아파트'로 은행 대출금 230억 원과 세입자들의 전세보증금 1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조 모 씨 등 분양대행업체 임직원 4명과 공인중개사 등 7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6 11:23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금은방 턴 30대 덜미 전북 군산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살 것처럼 속이는 수법으로 진열된 금팔찌 등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6시 군산시 수송동 김 모씨의 금은방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진열된 팔지 등을 보여달라고 한 뒤 금팔찌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6 11:20
정관장 홍보대행사, 타사 홍삼제품 '악플'달다 들통 한국인삼공사의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홍보를 대행하는 업체가 인삼공사 경쟁사 블로그에다 제품을 비방하는 댓글을 달다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SBS 2015.09.16 11:18
'코리안드림' 이집트인 70여 명 불법입국시킨 무역업자 실형 수원지법 형사11 단독은 가짜 초청장을 만들어 국내 취직을 희망하는 이집트인들을 불법으로 입국시킨 혐의로 기소된 무역업자 4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6 11:17
10년前 '출교' 고대 졸업생들 모교 상대 손배소 패소 어윤대 고려대 총장 시절 교수들을 감금했다는 이유로 출교 등 중징계를 받았다가 복권된 학생들이 모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SBS 2015.09.16 11:14
송도국제도시 악취 원인 못 찾아…주민 불편 지속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서 최근 집중적으로 제기된 악취 민원을 조사한 당국이 원인 규명에 실패했습니다. 인천시 연수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송도국제도시에서 정식 접수된 총 20건의 악취 민원과 관련, 7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SBS 2015.09.16 11:13
'람보르기니' 고의사고 사기범 항소심서 감형 창원지법 제3형사부는 값비싼 외제 스포츠카로 고의 사고를 낸 뒤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려한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의 원심을 깨고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6 11:12
"과거 세탁했지?"…SNS에 허위사실 유포한 여대생 집행유예 전주지법 형사4단독를 통해 20대 여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모욕 등)로 기소된 대학생 박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5.09.16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