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100억짜리 CD 내민 사기꾼 "투자할 테니 잔돈달라" 가짜 100억 원짜리 양도성예금증서를 보여주면서 "CD를 할인해서 받는 돈 일부를 투자할 테니 나머지를 현금으로 달라"며 30억 원을 받아가려 한 사기꾼과 위조 채권 유통 사범들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9.15 14:51
'땅콩회항' 女승무원도 "미국서 재판 진행해달라" '땅콩회항' 사건 당시 마카다미아 서비스를 담당했던 승무원 김도희 씨가 15일 미국 뉴욕주 퀸스카운티 법원에 "미국에서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서면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9.15 14:50
[취재파일] 9명의 새 생명을 살리는 이름 '장기 기증' 故 김 기 석 군.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 그리고 멋진 외모만큼 마음도 따뜻하고 깊었던 아이. 자신의 용돈도 스스로 벌겠다면서 어머니가 일하는 회사에서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틈틈이 하던 아이. SBS 2015.09.15 14:46
검찰 가스충전소 인허가 비리 적발…前공무원 등 2명 기소 수원지방검찰청은 뒷돈을 받고 개발제한구역 안 가스충전소 사업허가 기준을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준 혐의로 경기 하남시청 전 건축과장 60살 … SBS 2015.09.15 14:44
"영어교사 해외연수 혈세 낭비" 영어교사들의 해외 연수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각 교육청은 지난해 영어교사들의 해외연수 비용으로 81억원을 집행했고, 올해는 12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SBS 2015.09.15 14:43
검찰, '보조금 횡령 혐의' 국민체육진흥공단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는 횡령 등의 혐의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관련 업체 5∼6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공단 측이 스포츠 연구개발에 쓰여야 할 국고보조금을 다른 명목으로 이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국가보조금 지급·집행 내역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15 14:40
대법 "바람피운 배우자 이혼청구 허용 아직 안돼" 바람을 피우는 등 가정 파탄에 책임이 있는 배우자는 이혼을 요구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다시 나왔습니다. 잘못이 있는 배우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는 지난 50년 동안의 판례를 대법원이 재확인한 겁니다. SBS 2015.09.15 14:27
"바다에 나가 술 마시자" 어선 훔치려 한 외국인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어선을 훔쳐 타려 한 혐의씨와 B씨 등 영국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13일 오전 5시 울산시 동구 방어진 부두에 정박한 1톤 급 어선에 침입, 꽂혀 있던 열쇠로 시동을 걸어 약 20m 이동하는 등 배를 훔치려 했습니다. SBS 2015.09.15 14:11
운전 시비로 보복 폭행하고도 맞았다고 허위 고소 운전하다가 시비로 60대에게 폭력을 휘두르고도 오히려 자신이 맞았다고 허위 고소를 한 30대가 철창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은 이 같은 혐의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5 14:09
대법, 바람피운 배우자 이혼청구 소송 기각 바람을 피우는 등 결혼생활이 깨지는 원인을 제공한 배우자가 제기한 이혼 소송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유책 배우자의 이혼청구 사건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9.15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