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기숙학교 성인사이트 막자 학생들 "가부장적" 반발 호주 명문대인 멜버른대학의 한 기숙학교 측이 학생들의 성인사이트 접근을 차단해 학생들의 반발을 부르고 있다. 멜버른 대학 내 최대 기숙학교인 오먼드 칼리지는 최근 와이파이 망을 이용한 성인사이트 접속을 막아 캠퍼스 내 성적 자유와 검열을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호주 언론들이 14일 전했다. 연합 2015.09.14 17:02
[생생영상] 美, 홍수에 가라앉고 있는 차량…경찰 바디캠 속 생생한 구조 현장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 주의 올모스파크를 순찰 중이던 클레멘트 페레즈와 알베르토 과디아노 경찰은 홍수에 잠긴 한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차 안에는 할아버지와 11살의 손자가 차 문을 열지 못해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점점 높이 차오르는 물에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한 경찰은 직접 물에 뛰어 들기로 결심했습니다. SBS 2015.09.14 16:46
"난민 돕기엔 의류보다 현금이 더 효과적" 전 세계 구호단체들이 난민을 돕고자 의류 등의 구호품을 직접 전달하고 있지만 정작 현금 지원이 가장 효과적인 지원 방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의 민간연구소인 글로벌개발센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금 지원이 더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주면서 지역 시장도 살릴 수 있어 인도주의적 지원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4 16:43
러시아 광산업체, 북한 함경도 금광 개발 착수 러시아 극동 지역 광산업체가 북한의 금광 개발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 마가단주 광산 업체 '세베르니예 프리이스키'가 북한 함경남도의 금광 개발에 착수한다고 마가단 주정부가 14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14 16:41
암 사망 중국인 매년 200만 명…고령화·환경오염 탓 중국이 해마다 점증하는 암 발병 억제를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14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암 검진과 환자등록·예방 확대, 금연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암 억제 3개년 계획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연합 2015.09.14 16:30
'미스아메리카 박탈' 버네사 윌리엄스, 32년 만에 명예회복 누드 사진 때문에 미스아메리카 왕관을 빼앗긴 미국의 유명 연예인 버네사 윌리엄스가 32년 만에 명예를 되찾았습니다. 13일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이날 미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 보드워크홀에서 열린 '미스아메리카 2016'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주최 측의 공식 사과를 받았습니다. SBS 2015.09.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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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日 아소산 분화… 2천m 상공까지 연기 치솟아 오늘 오전 9시 43분 경, 일본 기상청은 일본 구마모토에서 분화가 발생했다고 전하며 ‘분화 속보’를 발령했습니다. 분화로 인해 연기가 화구로부터 2천m 상공까지 치솟았고, 화구 주변에는 화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돌이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9.14 15:29
아프간 탈레반, 교도소 공격…재소자 400여명 탈옥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반군이 오늘 남부 가즈니 주의 한 교도소를 공격해 수감된 탈레반 대원 등 436명이 탈옥했다고 파지와크아프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4 14:24
"티베트 고원서 1천700만년 전 꽃 화석 발견" 중국 과학자들이 이끄는 국제 연구팀이 티베트 고원에서 1천700만 년 전 꽃 화석을 발견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중국과학원 식물연구소의 왕위페이 교수와 리청썬 교수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한 논문에서 해발 4천600m 높이의 티베트 고원 커커시리분지에서 1천700만 년 전 매자나무 꽃 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4 13:56
日역사학자단체 "아베담화, 조선주권 침해사실 무시"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학자 단체인 역사학연구회는 아베 신조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조선의 주권을 침해한 사실을 무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09.14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