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태도 불량" 여제자 성추행 고교교사 징역 2년 8개월 여제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교사 54살 A씨에게 청주지법이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개월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등록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9.12 11:46
"제왕절개로 태어나면 면역체계 약하다" 뉴질랜드의 한 의학 연구팀이 제왕절개로 태어나면 장기적으로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웰링턴에 있는 맬러건의학연구소 연구팀은 11일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들은 건강한 면역체계를 만드는 데 필요한 박테리아에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9.12 11:39
추석 앞두고 벌초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러 가는 인파가 늘면서 전국 주요 도로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차량 47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46만 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등 지난주보다 정체가 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5.09.12 11:38
전업주부 0∼2세 자녀, 어린이집 무상보육 '하루 7시간' 제한 전업주부의 0∼2세 자녀에 한해 어린이집 무상 이용시간을 하루 7시간 안팎으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보건복지부는 0∼2세 자녀를 둔 전업주부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 이용시간을 하루 6∼8시간 가량으로 제한하고, 추가로 이용할 경우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2 11:37
세월호 참사로 고아된 7·9살 아동에 건보료 부과…복지부 "시행령 고치겠다" 세월호 참사로 부모를 잃은 아동에게 부과된 건강보험료에 대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당국이 관련법을 고쳐 보험료를 매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12 10:15
돌고래호 사고 8일째…실종자 야간 수색 성과 없어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 8일째, 실종자 수색이 밤새 이어졌지만 추가 발견 소식은 없었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 오후 6시부터 오늘 오전 6시까지 해경 함정 26척, 해군 함정 3척, 관공선 6척, 저인망 어선 16척을 동원해 야간 수색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는 내지 못했습니다. SBS 2015.09.12 10:15
청주서 40대 남성, 열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 8시 40분쯤 충북 청주시 강내면 청주역 인근 철길 건널목에서 48살 남성이 경북 영주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 SBS 2015.09.12 10:15
의사 행세하며 사기치고 들통나자 성폭행…실형 선고 의사를 사칭하며 여성에게 접근해 돈을 빌렸다 들키자 여성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방법원 제6형사부는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을 이수할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2 10:14
청주 폐기물 처리 공장서 기계 시험가동 중 화재 어제 오후 11시쯤 청주 청원군 강내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8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 공장 직원은 "기계를 시험 가동하던 중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12 10:13
검찰, 이상득 전 의원 출국금지 검찰이 포스코 특혜계약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상득 전 의원을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 전 의원의 측근들이 운영하는 외주업체들이 포스코와의 특혜 계약을 통해 수십억 원의 이익을 챙기는 과정에서 이 전 의원이 연루됐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2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