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너지부, 4년간 159번 해킹당해…뉴욕 보험사도 해킹 미국 에너지부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150번 이상 해킹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유에스에이투데이를 비롯한 미 언론에 따르면 해커들이 지난 4년간 에너지부 전산망에 대한 침투를 무려 1,131차례나 시도해 이 가운데 159차례 성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9.11 04:35
미 법무부 "힐러리 개인 이메일 사용 적법" 면죄부 미국 법무부가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위기에 빠지게 한 '개인 이메일 사용' 논란에 대해 면죄부를 줬습니다. SBS 2015.09.11 04:18
'거짓말 논란' 미국 유명 앵커, 7개월 만에 복귀 거짓말 논란으로 하차한 전 미국 NBC 방송의 간판 앵커 브라이언 윌리엄스가 7개월 만에 뉴스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합니다.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NBC 방송의 자매사로 케이블 뉴스 전문 채널인 MSNBC에서 속보와 특별 뉴스 전문 앵커로 돌아옵니다. SBS 2015.09.11 04:17
국제유가, 휘발유 수요 증가에 상승…WTI 4%↑ 10일 국제 유가는 미국 휘발유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77달러 오른 배럴당 45.92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5.09.11 04:16
오바마, 시리아 난민 최소 1만 명 수용 지시 미국이 내년에 최소 1만 명의 시리아 난민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참모진에게 시리아 난민 수용 확대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1 03:19
영국서 최근 1년 테러 혐의로 299명 체포…2001년 이후 최고 영국에서 테러와 연관된 혐의로 체포된 사례가 2001년 이래 최고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BC 방송은 내무부 자료를 인용해 2014년 4월∼2015년 3월 테러 연관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모두 299명으로 이전 1년에 비해 31% 증가했다고 현지시간으로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1 03:11
유럽증시 美금리인상 우려·아시아 증시 약세로 하락 유럽 주요 증시는 1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조기에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아시아 증시 부진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8% 내린 6,155.81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09.11 03:09
日재계단체 "무기수출 국가전략으로 추진해야" 일본 재계단체인 게이단렌은 10일 무기 등 방위장비 수출을 국가전략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내용의 제언을 발표했다고 아사히 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연합 2015.09.11 03:08
미군 수뇌부가 IS·알카에다 관련 정보 조작 의혹 미국 중부사령부 수뇌부가 내부에서 가공된 이슬람국가나 알카에다 관련 정보를 조작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다고 인터넷매체인 데일리비스트가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1 03:08
꼬이는 시리아 내전…러시아 개입 확대 조짐에 서방우려 고조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5년째 이어지는 시리아 내전이 더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됐다. 최근 유럽이 겪는 난민 위기의 근본 원인으로 시리아 내전이 지목되면서 서방 각국들이 시리아에서의 공습 방침을 밝힌 가운데 서방과는 뜻을 달리하는 러시아 역시 시리아 내전에 더욱 깊숙이 개입하는 모양새다. 연합 2015.09.11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