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오늘 최장통치 영국군주 등극 엘리자베스 2세 영국을 최장기간 통치한 군주에 등극합니다. 여왕은 영국 시간으로 9일 오후 5시30분 빅토리아 여왕의 통치 기간인 2만 3천226일 16시간 23분을 넘어섭니다. SBS 2015.09.09 12:08
뉴질랜드 노인층서 비디오 게임 '인기몰이'…"사고능력에 도움" 뉴질랜드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비디오 게임을 하는 노인층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노인층이 비디오 게임을 하는 이유는 사고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이라는 게 가장 컸다. 연합 2015.09.09 11:51
영국 상원 출석한 졸리 "성폭행은 IS의 무기" 대책 촉구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영국 상원 위원회에 출석해 무장단체 IS의 조직적인 성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졸리는 윌리엄 헤이그 전 외무장관과 함께 상원 위원회에 나와 "IS는 성폭행이 매우 효과적인 무기인 것을 알고 테러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09 11:44
노인 살기 좋은 나라 1위는 스위스…한국은 60위 노인이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스위스가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60위였습니다. 국제노인인권단체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은 96개국을 대상으로 60세 이상 노인복지 현황을 조사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11:24
도망치는 난민 걷어찬 헝가리 카메라우먼에 비난 빗발 헝가리의 한 방송사 카메라우먼이 경찰에 쫓겨 달아나는 난민들을 발로 차거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됐습니다. 헝가리 N1TV의 카메라우먼 페트라 라슬로는 세르비아 접경 뢰스케의 임시 난민수용소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난민들을 방송용 카메라로 찍고 있었습니다. SBS 2015.09.09 11:23
"시진핑, 22일 미국 국빈방문…28일 유엔 연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2일 미국을 국빈방문하고 오는 28일에는 뉴욕에서 유엔총회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중국 정부 당국은 시 주석의 방미와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을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SBS 2015.09.09 11:22
영국 "살해 대상 영국 테러범 더 있어"…'지하디존' 1순위 영국 여왕 암살을 모의한 무장단체 IS의 영국인 대원 2명을 시리아에서 무인기 공습으로 사살한 영국 정부가 테러를 모의한 자국민을 추가로 사살할 것임을 시인했습니다. SBS 2015.09.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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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폐허 속 '희망의 선율', 노래하는 난민 피아니스트 5년째 내전으로 죽음의 땅이 된 시리아에서 절망에 빠진 난민을 위해 노래하는 피아니스트가 있습니다.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그의 피아노를 붙태웠어도 희망의 연주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11:06
영국 상원 출석한 졸리, "성폭행은 IS의 무기" 대책 촉구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영국 상원 위원회에 출석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조직적인 성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09.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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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머리에 철근 박힌 근로자, 기적적 생존 건설현장에서 머리를 크게 다친 근로자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왜 기적인지는 수술 장면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환자 머리에 손가락보다 굵은 철근이 박혀있습니다. SBS 2015.09.09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