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주요 상장사 해외매출 비중 사상 최고…닛산은 86% 일본 주요 상장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8일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해외 매출을 공개하는 110개 상장사들을 조사한 결과,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67.6%로 종전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합 2015.09.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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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한 푼도 안 냈는데 되려 환급받은 '자산가' 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해 병원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 생계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이런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본인부담 상한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건보료는 한 푼도 안 내는 자산가들이 수백억 원의 환급금까지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9.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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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7조 2천억에 팔려…노조 '먹튀 매각' 규탄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국내 사모펀드에 역대 최대 규모인 7조 2천억 원에 팔렸습니다.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을 거라고 했지만, 노조는 오늘 매각 규탄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SBS 2015.09.08 08:01
"선거범죄신고는 착한로또…1회 최고지급액 3억 원" 선거범죄신고 포상금 제도가 시행된 지난 11년간 1회 최고지급액은 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장실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선거범죄신고 포상금 제도가 처음 시행된 이래 현재까지 지급된 포상금 총액은 42억450만3천 원입니다. SBS 2015.09.08 07:36
"편가르기는 옛말" 사물인터넷 동맹…이통사가 '허브' 정보통신산업의 미래 먹거리로 떠오른 사물인터넷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서로 손잡는 회사들이 늘면서 전통적인 경쟁 구도가 무의미해지고 있다. 단순한 가전제품이 아니라 무형의 플랫폼을 주로 제공하는 이동통신사가 회사들을 이어주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연합 2015.09.08 06:44
"전국 초중고교 경비원 368명 최저임금도 못받아" 전국 초·중·고교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300여 명이 올해 시간당 5천580원으로 책정된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전국 초·중·고교 경비원 근로조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전국 초·중·고교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368명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9.08 06:42
"고급폰 분실했는데 보상은 보급형?" 단말기보험의 맹점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이후 휴대전화 단말기 지원금이 과거에 비해 줄어들자 소비자들의 단말기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이에 따라 단말기 분실과 파손에 대비해 보험에 드는 경우가 늘고 있다. 연합 2015.09.08 06:41
"빚지고 사는 고소득층, 금융부채가 금융자산의 75%" 가계부채 문제에서 비교적 안전하다는 고소득층도 빚을 지고 사는 경우 금융부채가 금융자산의 75%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5분위 367만9천 가구 가운데 265만 가구가 빚을 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08 06:40
연 2천500개씩 늘린다던 나들가게, 3년째 감소 정부가 연 2천500개씩 늘리겠다고 공언했던 나들가게가 3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한표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나들가게 수는 2012년 말 9천704개에서 2013년 9천111개, 2014년 9천62개로 줄었다. 연합 2015.09.08 06:38
집 3채 이상 갖고도 건보료 안내는 피부양자 68만명 집을 3채 이상 가지고 있으면서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해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는 사람이 6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8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