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탓 번호이동 40% 급감…명절 특수도 사라져" 지난해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른바 단통법이 시행된 후 번호이동 수요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번호이동은 475만 명으로 전년의 793만 명보다 40% 이상 줄었습니다. SBS 2015.09.08 10:16
기재부 "내수 회복…중국·미국 등 대외 위험요인 커" 기획재정부는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위축됐던 내수가 회복되고 있지만 중국 증시불안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 대외 위험 요인이 크다고 현재의 경제상황을 진단했습니다. SBS 2015.09.08 10:05
내년 소득세 3.5% 늘고 법인세 4.4% 증가 정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예산안을 보면 내년 국세 세입은 223조1천억원으로 지난 7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서 수정한 올해 국세 세입보다 7조4천억원 늘어난다. 연합 2015.09.08 10:02
2016 예산 이색 사업들…20년 후 달 탐사 준비한다 정부가 8일 내놓은 2016년 예산안에는 다양한 이색사업들이 포함됐다. 정부는 젊을 때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돌보면 '돌봄포인트'가 축적돼 본인이나 가족 또는 제3자가 돌봄서비스를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연합 2015.09.08 10:02
나랏빚 50조원↑…국가채무비율 첫 40% 돌파 8일 확정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건전성이 다소 훼손되는 것을 무릅쓰면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국가재정을 확장적으로 운용하겠다는 정책 당국의 의지가 반영됐다. 연합 2015.09.08 10:02
제2의 메르스 차단하고 싱크홀도 막는다 정부가 8일 발표한 2016년도 예산안에는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데 상당액을 증액했다. 올해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 따라 감염병 대응에 대해 국가적인 경각심이 올라간 데 따른 것이다. 연합 2015.09.08 10:01
[2016 예산] 어린이집 대체·보조교사 2배 늘린다 내년 어린이집의 대체교사와 보조교사가 올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납니다. 맞춤형 보육을 이용하는 부모에게 보육 바우처를 제공하고 아이를 가정에서 키우는 부모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반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 보육 정책도 추진됩니다. SBS 2015.09.08 10:01
시간선택제 일자리 두배 이상 늘린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하면서 복지분야에서 중점을 둔 것은 '수혜 대상별'로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맞춤형 정책에 있다. 사업 확대가 특히 눈에 띄는 쪽은 출산·육아와 여성의 일자리 지원 사업 분야다. 연합 2015.09.08 10:01
내년 정부예산 3% 늘린 386조7천억원…복지에 123조 쓴다 내년도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3.0% 늘어난 386조7천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은 21% 늘어나고 복지예산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31%를 넘어섭니다. SBS 2015.09.08 10:00
"한국 9월에 기준금리 내린다"…인하전망 해외 IB 늘어나 한국은행은 9월에 기준금리를 내릴까. 인하 쪽으로 전망하는 해외 투자은행들이 최근에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의 수출이 급속히 감소하는 등 경제가 예상보다 불안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9.08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