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요원이 꼽은 올해 최악의 사건은 어린이집 폭행 수시로 현장을 오가며 범죄현장을 접하는 보안요원들은 어린이집 폐쇄회로TV 설치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는 자사 현장출동대원 약 1천 명을 대상으로 보안 핵심이슈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올해 가장 안타까웠던 보안 관련 사건·사고로 응답자의 절반인 47%가 인천 어린이집 아동 폭행사건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9:59
삼성서울 의사 메르스 환자, 일반병실로 옮겨 박원순 서울시장과 설전을 벌였던 중동호흡기증후군 35번 환자의 상태가 호전돼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상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삼성서울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던 35번 환자가 이날 일반병상으로 이송됐다며 이에 따라 '불안정'한 상태로 분류된 환자는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9:43
1시간 안에 도착한다더니…10시간 걸린 해양특구단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사고에 '1시간 내 도착'을 기치로 창설된 국민안전처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이 돌고래호 전복사고에서 늑장출동으로 제 역할을 못해 이름값이 바랬습니다. SBS 2015.09.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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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일본이 유일한 참다랑어 양식국가? 한국도 성공! ▷ 한수진/사회자: 우리나라가 일본에 이어서 세계 두 번째로 참다랑어 완전 양식에 사실상 성공했습니다. 참다랑어 수정란 수집이 한창인 거문도 양식장을 다녀온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BS 2015.09.08 09:41
[취재파일] '여친 시멘트 암매장 살인사건' 피해자 아버지의 외침 지난 9월 3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502호 법정 앞. 피해자의 어머니는 영정 사진이 되어버린 딸의 대학 졸업 사진을 손에 들고 있었다. 먼지 하나 묻지 않은 딸의 사진이었지만, 어머니는 사진을 닦고 또 닦았다. SBS 2015.09.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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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대학에 50만 원 더 내며 졸업유예하는 슬픈 현실 ▷ 한수진/사회자: 요즘 대학에서는 졸업학점을 다 이수하고도 졸업을 유예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하죠. 취업 때문인데요. 이들은 등록금까지 내고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고 합니다. SBS 2015.09.08 09:38
'10년 간 300차례 고소·진정'…70대 악성 민원인 구속기소 10여년 간 300여 차례에 걸쳐 고소와 진정을 일삼은 70대 악성 민원인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전주지검 형사3부는 8일 민사소송 패소에 불만을 품고 소송 당사자와 판사, 검사 등을 상대로 300여건의 고소와 진정을 반복한 혐의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9.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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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해경, 구명조끼 안했다고 벌금 물린 적 한번도 없어" ▷ 한수진/사회자: 지난 주말 추자도 낚시 어선 전복사고로 낚시어선의 안전 문제를 둘러싼 이야기가 많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해마다 낚시 인구가 늘면서 안전사고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SBS 2015.09.08 09:36
수색 나흘째 실종자 발견 없어…기상 악화 낚시 어선 돌고래 호 전복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나흘째 이어졌지만 실종자를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제주 해양 경비 안전서는 해경 경비함정과 해군 함정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지만, 아직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8 09:11
'건보료 안내는 자산가 많다' 보도에 "받아내야" 집을 3채 이상 가진 재력가임에도 건강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사람이 68만명에 달하고, 본인이 부담한 치료비를 돌려받기까지 한 자산가들이 많다는 소식에 인터넷에는 제도개선 등을 통해 건보료를 받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5.09.08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