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법이냐 신념이냐' 논쟁중…무슬림 여승무원 정직 논란 '국가와 회사의 법과 규칙이 먼저냐, 개인의 종교적 신념이 우선이냐.' 미국에선 지금 법과 신념의 우선순위를 놓고 논쟁이 한창 진행 중이다. 연합 2015.09.08 06:11
네팔서 지진구호활동 미 여성 폭행 피살…사체 강에 유기 네팔 현지에서 지난 4월 발생한 대지진 구호활동을 하던 한 미국 여성이 현지인에 의해 폭행, 살해되고 사체가 유기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SBS 2015.09.08 06:08
크루그먼, 트럼프 경제공약 옹호…"트럼프가 옳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7일 공화당의 대선주자 가운데 1위로 올라선 도널드 트럼프의 경제 공약을 옹호했다. 트럼프가 '부자증세'를 공약하거나 보편적 의료보험에 긍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공화당 주류와 다른 목소리를 내는데 대해 호의적 반응을 보인 것이다. 연합 2015.09.08 05:23
ICC, 남아공에 수단 대통령 출국 비호 해명 요구 국제형사재판소가 전쟁범죄 등 혐의로 지명수배된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을 체포하지 않고 출국시킨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에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연합 2015.09.08 05:12
'공유경제' 레식 교수 미 대선합류…복잡해진 민주 경선구도 미국의 저명한 사회운동가이자 '공유경제' 라는 개념으로 잘 알려진 로런스 레식 하버드대 법학전문대학 교수가 미 대선에 공식 합류했습니다. SBS 2015.09.08 04:27
전자담배 이용 미 고교생 18% "전자담배로 마약도 피운다" 미국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청소년 5명 가운데 1명꼴로 전자담배 장비를 이용해 대마초 등 마약류를 피운다는 첫 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미국 언론은 예일대학교 의과전문대학원 정신의학과 수치트라 크리시넌-사린 조교수 등이 코네티컷주 고교생 약 4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러한 내용의 연구 조사 결과를 관심있게 보도했다. 연합 2015.09.08 03:45
오바마 "모든 미국인에 유급 병가·가족휴가 보장해야" 입법촉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노동절을 맞아 모든 미국 직장인이 유급 유급 병가와 가족휴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의회의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보스턴에서 열린 '위대한 보스턴 노동위원회' 주관 행사의 연설에서 "미 의회도 다른 나라를 본받아 초당적 협력을 통해 모든 미국인에게 유급 가족휴가 및 병가가 현실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5.09.08 03:45
탈레반 새 지도자 둘러싼 내분, 유혈충돌로 번져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14년째 내전 중인 탈레반이 최근 새 지도자 선정과 관련한 내분으로 조직 내부에서 유혈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7일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간부들을 인용해 지난 7월 새 지도자에 취임한 물라 아크타르 무하마드 만수르가 지난 2주간 수백 명의 탈레반 전사를 남부 자불주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9.08 03:43
英 윌리엄 왕세손, 내달 中 CCTV 통해 야생동물 보호 호소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이례적으로 내달 관영 중국중앙TV를 통해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전 세계 협력에 대해 얘기한다.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7일 성명을 통해 "윌리엄 왕세손이 야생동물을 보호하는데 전 세계인들과 어떻게 협력할지를 설명할 기회를 갖게 된 데 고마워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5.09.08 03:14
장기집권 우즈베크 대통령 권력세습설 또 불거져 우즈베키스탄의 반정부단체 '우즈베키스탄 국민행동'이 "이슬람 카리모프 현 대통령이 권력세습을 시도한다"고 주장했다고 CA 뉴스 등 현지언론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08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