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난민 입국허용은 긴급조치…점차 중단할 것" 오스트리아가 난민 입국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이만 오스트리아 총리는 난민 입국 허용은 긴급 조치였다면서 점차 중단할 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7 09:56
멀미, 뇌에 가벼운 전기자극으로 차단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의 흔들림으로 흔히 나타나는 멀미를 머리에 가벼운 전기자극을 가해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의과대학의 카데르 아르샤드 박사는 멀미가 날 때 두피에 가벼운 전기자극을 가하면 몸의 평형을 담당하는 내이의 전정기관이 뇌에 보내는 엇갈린 신호를 차단, 멀미를 멎게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가 5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07 09:55
이스라엘 총리, "난민수용" 야당요구에 장벽건설로 응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시리아 난민을 수용하자는 야당 요구를 거부하고 장벽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6일 이스라엘도 시리아 난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야당의 요구에 "이스라엘은 인구학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나 매우 작은 나라"라며 거부했습니다. SBS 2015.09.07 09:46
독일 재계 "난민, 노동시장으로 흡수하면 경제 효과" 독일은 난민 유입이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재계를 대표하는 독일산업총연맹의 울리치 그릴로 회장은 "난민을 노동시장으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면, 상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07 09:43
미국 인종별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은…흑인이 최고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미국에서 인종별 데이터 사용량을 조사한 결과가 나와 흥미롭습니다. 7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미국인 가운데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인종은 흑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7 09:43
남미 칠레도 시리아 난민 수용 검토 칠레가 시리아 난민 가족을 수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첼 바첼레트 정부는 최소 50∼100가구의 시리아 난민을 칠레에 정착시키자는 시리아계 전 장관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07 09:38
日아베 "담화 발표 후 지지율 올라서 가슴 쓸어내렸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후 70년 담화 발표 후 지지율이 올라서 안도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7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날 방영된 요미우리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아베 담화 발표 후 내각 지지율이 상승한 것에 관해 "솔직히 말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SBS 2015.09.07 09:34
[월드리포트] 속눈썹에 손톱정리…'여자력(女子力)' 좇는 日 남자들 요즘 일본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속눈썹 미용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속눈썹을 길게 붙여서 눈매를 크고 확실하게 만드는 건데요,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SBS 2015.09.07 09:31
피오리나 "미국, 난민 받아들여선 안돼"…방관하는 미국 미국 공화당의 대권 도전자들이 시리아 난민을 더 받아들이라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난색을 표명했다. 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팩커드 최고경영자는 6일 CBS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 인터뷰에서 "인도적 지원이라면 미국은 할 만큼 했다"며 "슬프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난민수용 기준을 완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9.07 09:28
미주인권위 "멕시코 대학생 43명 피살 의문투성이" 작년 9월 멕시코에서 시위를 벌이던 교육대생 43명이 경찰과 결탁한 갱단에 끌려가 집단으로 피살된 사건에 의문이 가득하다는 인권단체의 보고서가 나왔다. 연합 2015.09.07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