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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팔 대신 발로' 비행하는 파일럿… 장애 뛰어넘는 열정 손이 아닌 두 발로 조종대를 잡은 한 비행기 조종사가 있습니다. 세계 최초 양팔 없는 파일럿 제시카 콕스, 그녀의 자유로운 비행을 SBS 비디오머그 ‘생생영상’이 소개합니다. SBS 2015.09.07 17:45
中 외화보유액 한달새 113조원 감소…시장 개입한 듯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8월 외화 보유액이 3조5천574억 달러로 전달보다 939억 달러 줄었다고 7일 밝혔다. 중국의 외화 보유액은 4개월 연속 감소해 지난 4월 이후 1천907억 달러 줄어들었다. 연합 2015.09.07 17:30
"내년에 뱀독 해독제 재고 고갈…전 세계 수만 명 위험" 뱀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 중 하나가 내년에 더는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전 세계의 수만 명이 위험해 처할 것이라고 국경없는의사회가 경고했습니다. SBS 2015.09.07 17:29
"내년에 뱀독 해독제 재고 고갈…수만 명 위험해" 뱀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 가운데 하나가 고갈되면서 전 세계 수만 명이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국경없는의사회가 경고했습니다. SBS 2015.09.07 17:26
프랑스 베르사유궁 전시 미술작품에 유대인 증오 낙서 프랑스 베르사유 궁에 설치된 영국 미술가 아니쉬 카푸어의 작품에 유대인 증오 문구가 페인트로 적혀 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이 작품은 길이 60미터, 높이 10미터 규모의 깔때기 모양 철제 터널과 그 주변에 배치된 돌덩이로 이뤄졌습니다. SBS 2015.09.07 17:23
中 스핑크스 짝퉁 이어 루브르 피라미드도 복제 중국이 가짜 스핑크스에 이어 파리 루브르박물관을 실물 크기로 만들어 화제입니다. 허베이성 스좌좡 교외에 있는 테마파크에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를 실물 크기로 본뜬 건물이 등장했습니다. SBS 2015.09.07 17:18
호주 총리, 여론 압박에 시리아 난민 수용 확대 시사 호주 정부가 유럽 난민사태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맞춰 시리아 난민을 수용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수용 인원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오늘 의회에서 "올해 '상당한' 숫자의 시리아 사람들을 받아들인다는 게 정부의 확고한 뜻"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7 17:17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팔' 주택 1만 7천 채 철거 예정" 이스라엘이 불법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의 팔레스타인인들의 사유지에 지어진 주택과 가축 우리 등 1만 7천 채를 철거할 계획이라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7 17:16
'인구 절반이 난민' 시리아는 왜 죽음의 땅이 됐나 유럽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는 난민 위기의 진원지 시리아는 5년째 내전에 시달리면서 인구의 절반 이상이 난민으로 전락한 금세기 최악의 인권유린지가 됐다. 연합 2015.09.07 17:15
영화 '스티브 잡스' 공개…워즈니악 "진짜 잡스 보는 듯" 다음 달 미국에서 개봉하는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 '스티브 잡스'가 미국 콜로라도 주에서 열리는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먼저 선을 보였습니다. SBS 2015.09.07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