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00억 원' 야후CEO 머리사 씨, 제발 출산휴가 좀 가주세요" "머리사 마이어 씨, 제발 출산휴가 좀 가주세요." 작년에 500억 원을 벌어들여 미국 여성 '연봉퀸'에 오른 머리사 마이어 야후 최고경영자가 연말 쌍둥이를 출산하고 바로 복귀하겠다고 발표해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9.07 07:02
콜린 파월, 북한·이란에 "핵무기 사용은 자살 행위"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과 이란이 핵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자살 행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1기 국무장관을 지낸 파월 전 장관은 NBC뉴스의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밋 더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한 이란 핵합의를 공개적으로 지지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09.07 06:45
이라크 파일럿 조종 F-16 IS 첫 공습 이라크 공군 소속의 파일럿이 조종하는 F-16 전투기가 처음으로 IS를 공습했다고 이라크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칼리드 알오베이디 이라크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공습에서 중요한 결과를 얻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공습 작전을 효과적으로 벌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07 06:43
외국에서 한국어 가르치는 학교 급증…4년새 2배로 미국 등 외국에서 한국어를 정식과목으로 채택해 가르치는 초·중·고등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영향력이 확대되고 케이팝 등 한류 열풍이 이어지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9.07 06:05
위기의 힐러리…뉴햄프셔 여론조사서 샌더스에 역전 허용 한때 대세론을 구가하던 미국 민주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상대 당인 공화당의 대선 경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가상대결에서 밀리는가 하면, 초기 경선지역에서 같은 당의 경쟁 후보에게 지지율 역전을 허용하는 등 안팎에서 치명상을 입고 있습니다. SBS 2015.09.07 05:26
'자동차의 나라' 미국서도 젊은층은 자동차와 멀어져 젊은 층에서 자동차와 거리를 두려는 현상이 '자동차의 나라' 미국에서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하고 자동차 판매량도 늘어나는 가운데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SBS 2015.09.07 04:26
브라질 재무 "투자등급 상실 우려…재정균형 방안 고려"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우려하는 발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브라질 정부의 경제 사령탑인 조아킹 레비 재무장관조차 '투자 부적격' 단계로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재정균형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SBS 2015.09.07 04:25
오스트리아 "난민 입국허용 조치, 단계적 중단할 것" 오스트리아가 난민 입국을 허용한 지 하루 만에 이를 단계적으로 중단할 뜻을 시사했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베르너 파이만 오스트리아 총리는 현지시간 6일 난민 입국 허용과 같은 '임시적 조치'를 점차 중단할 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7 04:23
WP, 중국 열병식 정면비판…中대사 "미·중 '전후질서' 지켜야" 미국 유력 워싱턴포스트, WP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3일 2차대전 전승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 대규모 열병식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SBS 2015.09.07 03:32
'오바마 이란 핵합의' 지지 공화당·유대계 일부도 가세 미국 의회가 이란 핵협상 합의안, JCPOA를 막지 못하게 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주도한 이란과의 핵협상 합의안을 지지한다는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5.09.07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