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이 울린 팔레스타인 난민소녀에 독일 거주 허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냉담한 답변에 울음을 터뜨려 화제가 됐던 팔레스타인 난민 소녀가 독일에서 거주허가를 받았습니다. 레바논 팔레스타인 난민캠프 출신으로 망명허가를 받지못한 소녀 림과 가족은 최근 로스토크시 당국으로부터 거주허가증을 발급받았다고 독일 언론이 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6 18:38
난민수용 '모범생'은 독일·이탈리아…영국·프랑스는 '낙제생' 난민 문제 해결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유럽연합 내에서도 난민 수용 정도가 국가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과 이탈리아, 덴마크, 스웨덴 등은 기준보다 많은 수의 난민을 받아들였으나 영국과 프랑스 등은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SBS 2015.09.06 17:59
중국, 티베트 발전상 선전…달라이 라마 비난 중국 정부가 티베트 자치구 선포 50주년을 기념해 달라이 라마를 맹비난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시짱에서의 민족지역 자치제도의 성공적 실천'이란 제목의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SBS 2015.09.06 17:22
"시리아 난민 사태는 서방의 정치적 실패 탓" 갈수록 심각해지는 유럽 난민 사태는 미국과 서유럽 등 서방 국가들이 시리아 내전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모색하지 않은 채 정치 게임에만 골몰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06 17:08
세계식량계획, 요르단내 시리아난민 지원 부분 중단 국제구호기구인 세계식량계획이 자금 부족으로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에 대한 지원을 부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식량계획은 유엔이 관리하는 요르단의 난민촌 밖에 체류하는 시리아 난민 22만 9천 명에게 지난 1일부터 식량 배급권을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5.09.06 16:33
마침내 독일품에 안긴 난민…기차역은 환영·감사 물결 헝가리 부다페스트 기차역에서 노숙한 난민들이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어 독일에 도착했습니다. 현재 시간으로 어제 하루 1만 명에 가까운 난민이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넘어왔고, 오스트리아에 남은 일부를 제외하고 8천여 명이 독일 땅을 밟았습니다. SBS 2015.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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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살기 위해 떠난 '꼬마 난민'…고향에 잠들다 전세계를 울린 3살 꼬마 난민 쿠르디가 형 그리고 엄마와 함께 고향인 시리아 코바니에 묻혔습니다. 쿠르디의 죽음은 난민문제에 대해 경종을 울려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SBS 2015.09.06 14:09
[슬라이드 포토] 北잡지, 일제의 갓쓴 노인 희롱·어린이처형 사진 등 공개 광복 70주년을 계기로 일제 만행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가운데 일본군인들이 갓 쓴 노인을 희롱하거나 소년을 참수하는 등의 장면을 담은 사진들이 북한 영문잡지를 통해 다수 공개됐습니다. SBS 2015.09.06 13:59
난민위기 고조에 영국 국민 'EU 탈퇴 찬성'이 '반대' 앞서 유럽 난민 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영국 국민 가운데 EU 탈퇴에 찬성하는 사람들의 수가 탈퇴 반대를 원하는 사람들 수를 처음으로 앞섰습니다. SBS 2015.09.06 13:38
지중해서 발견된 난민 시신 중 3분의2는 신원확인 안 돼 지중해를 건너다 시신으로 발견된 난민 중 3분의 2는 신원 확인이 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이주기구는 시리아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을 떠나 유럽으로 가기 위해 지중해를 건너다 숨진 채 발견된 난민 시신 가운데 3분의 1만이 신원확인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9.06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