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치권, 난민꼬마 시신 비극에 "난민 수용" 캐머런 압박 터키 해변에서 익사체로 발견된 세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이 전 세계에 슬픔과 충격을 안긴 가운데 캐머런 영국 총리에게 난민을 더 많이 수용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정치권 안팎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9.04 03:33
'뇌물 비리' 의혹 과테말라 대통령 법원 자진 출두 세관 뇌물 비리 의혹에 휘말린 오토 페레스 몰리나 법원에 자진 출두했다고 현지 방송들이 보도했다. 과테말라 검찰은 페레스 몰리나 대통령이 측근인 록사나 발데티 전 부통령을 포함한 공직자들이 수입 업체들에 세금을 덜어주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은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지난 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연합 2015.09.04 03:32
미국 대형편의점 CVS '담배판매 중단 1년'…효과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의약·잡화 소매체인 CVS는 지난해 9월 3일부터 전국 매장 7천700곳에서 담배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연합 2015.09.04 03:32
미 법원 '바람 빠진 공' 브래디 4경기 출전 정지 무효 미국 법원이 지난 시즌 미국프로풋볼을 강타한 '바람 빠진' 공 스캔들의 중심인물인 특급 스타 톰 브래디에게 내려진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무효로 판결했다. 연합 2015.09.04 03:31
가장 다니고 싶은 경영대학원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미국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이 전 세계 경영대학원 중 가장 인기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경영대학원 입학시험용 앱을 운용하는 LTG Exam이 앱 사용자 5천 명을 대상으로 입학하고 싶은 MBA를 물은 결과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이 1위에 올랐다고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04 03:28
제프 블라터 FIFA 회장 '마피아 보스'들과 한자리에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알 카포네와 찰스 루치아노, 마이어 랜스키 등 미국 마피아 거물들의 반열에 오르는 수모를 겪게 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갱스터 박물관인 '몹 뮤지엄'이 지난 1일부터 'FIFA 뇌물부패 스캔들' 전시관을 마련해 일반에 개방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9.04 03:27
'뇌물 비리' 의혹 과테말라 대통령 법원 자진 출두 세관 뇌물 비리 의혹에 휘말린 오토 페레스 몰리나 법원에 자진 출두했다고 현지 방송들이 보도했다. 과테말라 검찰은 페레스 몰리나 대통령이 측근인 록사나 발데티 전 부통령을 포함한 공직자들이 수입 업체들에 세금을 덜어주는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받은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지난 2일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연합 2015.09.04 03:27
동성거플 결혼증명 발급 거부 미국 법원 서기, 결국 법정구속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에도 동성 커플에게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한 미 켄터키 주의 법원 서기가 결국 법정구속됐다. 켄터키 주 연방지법의 데이비드 버닝 판사는 3일 "법원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온 로완 카운티의 법원서기 킴 데이비스에 대해 연방법 위반 및 법정 모독 등의 이유로 법정구속을 명령했다. 연합 2015.09.04 03:27
미국 "중국 열병식 참석 존중…관련국들 '화해적 접근'해야" 미국 국무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정부의 열병식에 참석한 것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미·일 관계를 '화해의 모델'이라고 거듭 천명하고 2차 세계대전 관련국들에 '화해적 접근태도'를 주문했습니다. SBS 2015.09.04 03:26
나이지리아군, 보코하람과 전투 기피한 군인 3천여명에 '면죄부' 나이지리아군이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과 전투를 기피해 기소된 3천여 명의 군인에게 면죄부를 주고 복직시키기로 했다. 나이지리아군 대변인인 사니 우스만 대령은 3일 수도 아부자에서 기자들에게 전투를 기피한 혐의로 군법에 회부된 총 5천 명의 군인 중 3천32명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AFP가 보도했다. 연합 2015.09.04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