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입장권 판다고 속여 2억 가로챈 20대 구속 서울 중랑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공연티켓을 판다고 속여 입장권 값을 가로챈 혐의로 2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재작년 2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 유명 아이돌 가수의 입장권을 판다고 속여, 중고등학생 등 피해자 8백여 명으로부터 모두 2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30 11:10
마포 단독주택 불…재산피해 9백50만 원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약 60㎡ 가운데 절반이 불타고 TV와 냉… SBS 2015.08.30 11:08
전주서 승용차 간 충돌…1명 사망 오늘 새벽 6시 1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한 주유소 앞에서 승용차 충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토스 승용차를 몰던 37살 … SBS 2015.08.30 11:06
법원이 소청심사서 감경받은 성추문 교수 복귀 '제동' 지난해 성추문으로 해임된 교수에게 복직결정을 내린 교육부의 조치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6부는 서울의 한 사립대 학교법인이 "영문학과 교수 S씨의 복직을 결정한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8.30 11:05
비밀전시장서 외국인에게 '짝퉁' 명품 판매 일당 검거 서울 도심에 비밀 전시장을 차려놓고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짝퉁' 명품 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샤넬, 구찌, 루이뷔통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도용한 가방과 지갑, 시계 등을 판매한 혐의로 업주 전 모씨와 김 모씨, 여행가이드 이 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30 10:45
비밀전시장서 외국인에게 '짝퉁' 명품 판매 일당 검거 서울 도심에 비밀 전시장을 차려놓고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짝퉁' 명품 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샤넬, 구찌, 루이뷔통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도용한 가방과 지갑, 시계 등을 판매한 혐의로 업주 45살 전 모 씨와 41살 김 모 씨, 여행가이드 47살 이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30 10:45
상품권 걸고 환자 유치한 치과의사…"면허정지 적법" 상품권 등을 걸고 환자를 유치하려던 치과의사에 대해 의사면허를 정지한 조치는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치과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면허정지 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8.30 10:44
'자동차 미터기 조작' 법원직원 사기죄로 벌금형 법원 직원이 자동차 미터기를 조작해 보험금을 타내려 시도하고, 이 차량을 고가에 되팔았다가 덜미가 잡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항소1부로 불구속 기소된 법원 공무원 최 모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30 10:44
언어장벽에 신음하는 외국인교수…겉도는 대학 국제화 서울대에 있는 외국인 교수 30%는 언어장벽 등으로 인해 연구활동을 함께 할 대학원 지도학생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국제화 정책으로 대학에 외국인 교원이 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행정, 연구지원이 부족해 이들이 제 역할을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15.08.30 10:43
언어장벽에 신음하는 외국인교수…겉도는 대학 국제화 서울대에 있는 외국인 교수 30%는 언어장벽 등으로 인해 연구활동을 함께 할 대학원 지도학생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국제화 정책으로 대학에 외국인 교원이 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행정, 연구지원이 부족해 제 역할을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SBS 2015.08.3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