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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 춘천지법 원주지원자기 팔을 절단해 1억 2천만 원 상당의 산재 요양급여 등을 부정하게 타낸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
돌풍에 옥상 구조물 날아가 1명 부상…일대 정전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강동구 주택가에서 건물 옥상에 설치돼 있던 방수용 샌드위치패널 구조물이 갑작스러운 돌풍에 날아갔습니다. 구조물이 주변 건물에 충돌하면서 담벼락이 무너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주택 10가구가 피해를 봤고, 주차된 차량 석 대가 파손됐습니다. SBS 2015.08.08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