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으려고"…대형마트 침입해 돈 훔친 20대 덜미 전북 김제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했던 대형식자제 마트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5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일 새벽 5시쯤 김제시 황산면의 한 대형식자제 마트 사장실에 들어가 현금보관함에 있던 2천5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7 14:08
서류 위조해 '불법 대출 알선'…억대 챙긴 일당 덜미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서류를 위조해 대출 의뢰자들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알선, 억대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58살 정… SBS 2015.08.07 14:07
'농약 사이다' 거짓말탐지기 검사결과 '명백한 허위 진술'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의자 82살 박 모 할머니에 대한 거짓말탐지기 검사에서 '허위 진술'로 나왔습니다. 대구지검 상주치청은 거짓말탐지기 검사와 행동·심리분석 조사에서 박할머니의 진술이 명백한 허위로 나왔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8.07 13:50
회삿돈 4억 원 생활비로 쓴 장학재단 이사장 집유 수원지방법원은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 자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장학재단 이사장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07 13:48
[취재파일] 폭염, 끝이 보인다…태풍이 남길 비구름이 몰아낼 듯 정말 대단한 더위입니다. 이제는 40도라는 기온이 낯설지 않은데요, 목요일 경북 내륙 곳곳에서는 39도가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영천과 경산 안동 일부의 기온이 39.3도까지 치솟은 것이죠. SBS 2015.08.07 13:47
이웃집 담넘어 창문으로 20대 여성 훔쳐 본 구의원 덜미 이웃에 사는 20대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현직 구의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다세대 빌라 담을 몰래 넘어들어가 창문을 훔쳐본 혐의로 경기도 부평구의회 A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7 13:00
'배우 이종석과 전속계약' 미끼로 8억여 원 가로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유명 연예인과 전속 계약을 맺게 해 주겠다고 속여 계약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조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8.07 12:59
동영상 기사
[수도권] '한 땀 한 땀' 시민들이 만드는 대형 태극기 광복 70주년을 맞아서 오늘 서울 청계천에 대형 태극기가 걸리는데, 시민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바느질한 태극기입니다. 시정 소식, 안현모 기자입니다. SBS 2015.08.07 12:49
'18년 계주' 주식으로 몰락…공소시효 이틀 남기고 검거 거액의 곗돈을 떼먹고 잠적한 60대 계주가 공소시효를 이틀 남기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배임과 사기 혐의로 계주 69살 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7 12:43
용인서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진 신생아 발견…경찰 수사 신생아가 비닐봉지에 담긴 채 버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빌라에서 갓 태어난 여자 아기가 검은색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7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