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미납자 "교도관들이 집단폭행" 고소…경찰 수사 벌금 미납으로 구치소에 수용됐던 40대 남성이 구치소 직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벌금 미납자 A씨가 인천구치소 소속 교도관들을 폭행치상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3:42
히로시마 원폭투하 70년…한·일·대만서 동시 반핵선언 70년 전인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 떨어졌다. 사흘 뒤에는 나가사키에 또 하나의 원자폭탄이 투하됐다. 원폭 투하 두 번으로 20만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8.06 13:33
'협동조합' 탈쓰고 1천억 원 끌어모은 유사수신업체 적발 서울 관악경찰서는 다단계 유사수신업체를 협동조합이라고 소개한 뒤 운영하며 돈을 끌어모은 혐의로 조합장 50살 하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6 13:26
간호사 수 부풀려 기금 16억 가로챈 병원장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간호사 수를 부풀려 더 많은 간호관리료를 챙긴 혐의로 서울의 종합병원 병원장 63살 최 모 씨 등 6명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5.08.06 13:25
양주시, 광복절 연휴 문화체육시설 무료 개방 경기도 양주시가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14∼16일 시가 운영하는 문화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시설은 ▲ 회암사지… 연합 2015.08.06 13:17
인천시 무허가 축산물 가공·유통 적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허가 없이 축산물을 가공한 뒤 유통한 혐의로 44살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인천시 서구에 가공공장을 차려놓고 수입 소고기를 양념육으로 가공해 53t, 13억 원어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6 13:00
"휴가철 불 꺼진 아파트 노렸다" 절도범 일당 덜미 인천 남동경찰서는 수도권에 있는 아파트를 돌며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52살 B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8.06 12:59
고시생들 "로스쿨 등록금 너무 비싸…사시 존치해야"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은 오늘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시험을 존치해달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권민식 대표 등 5명은 비싼 등록금 때문에 로스쿨을 갈 수 없는 서민들을 위해 사법시험을 존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2:58
경찰, 필로폰 유통·투약 사범 42명 검거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마약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4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어 660명가량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 20g도 압수했습니다. SBS 2015.08.06 12:58
난폭운전 택시는 승객에겐 '협박용 도구' 승객과 다툰 뒤 난폭운전을 해 승객에게 공포감을 준 택시 운전사가 협박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는 출근 시간 승객이 서둘러달라고 요구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속도를 내는 등 운전을 거칠게 해 공포감을 준 혐의로 택시 운전사 40살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8.06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