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도 앞바다에 승용차 추락…20대 숨져 오늘 오전 10시 13분 인천시 중구 월미도 선착장에서 A씨의 젠트라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A씨의 친구 B씨는 "친구가 영상통화를 걸어 차량을 몰고 바다로 뛰어들겠다고 말했다"며 112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8.06 15:05
갑작스러운 임시공휴일…법원 재판일정 조정에 '진땀'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 전날인 14일이 임시공휴일로 갑작스레 지정되면서 법원이 이미 수개월 전 정해진 재판일정 수백건을 조정하게 돼 기일변경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연합 2015.08.06 15:01
흔들리는 대한항공·아시아나…조종사들이 떠난다 중국 국적 50여 개 항공사들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조종사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기 조종사들이 중국 항공사로부터 이직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6 14:52
'폭염이 무섭다'…가축폐사, 병해충 기승에 녹조까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충북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온열 환자가 늘고 있고, 더위를 이기지 못한 가축은 집단 폐사했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병해충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농산물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연합 2015.08.06 14:47
장교 출신 40대, 무려 325차례 112 허위 신고 경찰이 7개월 동안 3백 차례 넘게 112에 허위신고를 한 장교 출신 40대 남자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전직 장교출신 46살 A씨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5.08.06 14:44
음주운전 적발 경찰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던 현직 경찰관이 자신에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6일 오후 1시쯤 충북 옥천군 이원면 평계리의 한 도로에 세워진 대전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A 경위의 소나타 승용차 안에서 A 경위가 숨진 채 앉아 있는 것을 수색하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5.08.06 14:43
"나를 무시해"…친구대신 아버지 둔기로 때린 고교생 평소 자신을 무시한 친구를 때리려고 집에 찾아간 고등학생이 친구 아버지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친구인 B군 집 대문에서 그의 아버지 머리를 둔기로 내리치고 달아난 혐의군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8.06 14:39
9일 서울광장 일대서 대규모 기도회…도심 교통통제 일요일인 오는 9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개신교계 행사로 차량 정체가 예상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9일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일부 구간에서 열리는 '광복 70년, 한국교회 평화통일 기도회'와 관련해 행사장 근처 교통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4:33
경기경찰, 올해 112 허위신고자 165명 입건…"엄정 대응" 경기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112 허위 신고자 165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재작년 10명, 지난해 98명이 입건된 것을 고려하면 허위 신고자에 대한 형사처벌이 강화됐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5.08.06 14:32
[비디오머그 블로그] "눈물 나는 장면"…심폐소생술의 기적 해경과 소방당국이 곧바로 바다에 빠진 피서객들을 모두 구조했지만, 안타깝게도 한 20대 남성이 호흡, 맥박이 없는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해경과 소방대원이 현장에서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는데요, 과연 이 남성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1분 1초가 아까운 긴박한 상황. SBS 2015.08.06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