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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1950년대 유명 정치깡패 이정재의 이른바 '동대문파'를 계승한다며 조직을 결성한 뒤 집단 패싸움을 일삼은 폭력배 40여 명이 얼…
반려견 산 채로 땅에 묻혔다 구조…잔인한 학대 포대에 담겨 산 채로 땅에 묻혀 있던 개가 정말 죽기 직전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반려견을 묻은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소환욱 기자입니다. SBS 2015.08.06 01:42
특사 수백만 명, 역대 최대…최태원·김승연 포함 광복 70주년을 맞아 단행되는 이번 특별사면의 규모가 수백만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SK 최태원 회장과 한화 김승연 회장도 사면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06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