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12.7% 줄어…결정적 이유 강원 동해안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지난달 10일 개장한 동해안 92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현재까지 1천391만1천29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03만5천218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2:15
난폭운전 택시는 승객에겐 '협박용 도구' 승객과 다툰 뒤 난폭운전으로 승객에게 공포감을 준 택시 운전사가 협박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무고·폭행 혐의로 택시 운전사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6 12:07
'전투기 정비 사기' 업체 대표 66억 탈세혐의 기소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세금 66억 원을 포탈한 혐의로 방위산업체 블루니어 대표 54살 박 모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전투기 정비 사업을 하면서 부품을 구입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와 수입신고필증을 세무당국에 제출해, 부가가치세 19억 9천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6 12:03
'한국 상대 ISD' 만수르, 2천400억 세금 소송 패소 우리나라를 상대로 투자자 대 국가 소송을 제기한 아랍에미리트 왕족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알 나흐얀의 회사가 국내에 2천400억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SBS 2015.08.06 11:41
청주남중 학부모들 "백로떼 문제 해결 안되면 등교거부" 청주남중 백로떼 집단 서식지 피해 예방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대책위원회는 "이달 18일까지 학교 뒷산에 집단 서식하는 백로떼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급식 거부는 물론 학생 등교 거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8.06 11:38
비탈길 주차 화물차 돌진…탈진환자 돕던 70대 숨져 집 안 비탈길에 주차한 차량이 미끄러져 무더위에 탈진한 사촌동생을 응급처치하던 7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52분 무안군 해제면의 한 주택 마당 비탈길에 주차된 1톤 화물차가 미끄러져 A씨를 덮쳤습니다. SBS 2015.08.06 11:37
보수단체, "안철수 단국대 경력 허위" 검찰 고발 대한민국미래연합 등 5개 보수단체는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2011년 서울대 교원 임용 지원 당시 경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며 위계에 의한 공… 연합 2015.08.06 11:35
'꿈·끼 찾자' 중학교 자유학기제 내년 전면시행 지필고사에 대한 부담없이 동아리, 진로탐색 등의 체험활동에 집중하는 자유학기제가 내년에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교육부는 6일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 계획' 시안을 발표했다. 연합 2015.08.06 11:33
"석촌호수 수위저하, 9호선·제2롯데 공사 영향 컸다" 서울시가 잠실 석촌호수 수위저하의 원인으로 지하철 9호선과 제2롯데월드 공사를 꼽았습니다. 서울시는 한국농어촌공사에 의뢰해 석촌호수 수위저하 원인을 조사한 결과 호수 수위는 제2롯데월드, 지하철 9호선, 주변 대형 신축건물 8곳의 공사 영향을 복합적으로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06 11:28
"증조부, 독립유공자 아니다"…어느 후손의 고백 대전 대덕 출신 독립유공자로 알려진 김정필의 행적에 대해 "독립운동과 관련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그의 증손자에게서입니다. SBS 2015.08.06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