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도 교사가 여학생 성희롱, 동료 여교사 추행 서울의 한 고교에서 발생한 교사들의 상습 성추행·희롱 사건이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8.05 23:36
여고생 폭행해 혼수상태 빠뜨린 10대 영장 청주 상당경찰서는 또래 여고생을 폭행해 혼수상태에 빠지게 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은 어제 새벽 5시쯤, 청주 상당구 서문동의 한 모텔 앞에서 17살 A양을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5 22:48
태안 해상서 어선 좌초…선원 11명 전원 구조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어선이 암초에 좌초됐지만, 선원 11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암초에 좌초됐습니다. SBS 2015.08.05 22:39
서울 재경지법 30대 여판사, 자택서 호흡곤란으로 숨져 30대 판사가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서울 남부지방법원 소속 37살 이 모 판사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SBS 2015.08.05 22:33
전북 고창서 승용차와 버스 충돌…2명 사망 오늘 오후 5시 반쯤, 전북 고창군 상하면 막정고개 부근에서 38살 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버스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SBS 2015.08.05 22:06
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들 성희롱 '물의' 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들을 성희롱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부산 모 경찰서 지구대의 팀장 52살 강 모 경감이 부하 여경들을 성희롱했다는 제보가 들어와 감찰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5 22:06
8.15 특별사면 대상자 수백만 명 이를 전망 정부가 준비 중인 8.15 특별사면 대상자가 수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의 한 핵심관계자는 법무부가 민생사법과 단순 경제사범, 교통법규 위반자 등 수백만 명이 포함된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 초안을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5 22:05
'의정부 화재' 오토바이 운전자 구속영장 또 기각 지난 1월 발생한 의정부 아파트 화재의 발화점으로 지목된 오토바이 운전자 53살 김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다시 기각됐습니다.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은 김씨가 지난 6개월 동안 성실히 조사에 임하는 등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어 보여 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5 21:52
재경지법 30대 판사, 자택에서 호흡곤란으로 숨져 30대 재경 지방법원 판사가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끝내 사망했다. 5일 오전 10시 11분께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서울남부지법 소속 A 판사가 호흡곤란 등 증세를 보여 남편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연합 2015.08.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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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무더위, 롯데 사태와 함께 요즘 우리 국민들을 힘들고 짜증나게 만드는 또 하나의 메뉴가 바로 선거구 개편을 둘러싼 정치권의 행태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한 명분으로 치장을 하고 있어도 결국 내 밥그릇 챙기기라는 걸 모르는 국민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죠. SBS 2015.08.05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