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유를 경유로 속여 팔아 300억 원 챙긴 일당 덜미 충북 제천경찰서는 3일 등유를 경유인 것처럼 속여 팔아 수백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업자 유 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유씨의 범행을 도운 공범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8.03 11:36
1천400억 원대 불법 스포츠토토 운영…"금고엔 현금다발" 판돈 1천400억원대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천400억원대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남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관리를 한 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5.08.03 11:36
성희롱 고교 교사 수업 중 '원조교제 하자' 발언 연쇄 성추행·희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서울 공립고교의 교사 4명 중 1명이 수업 시간 중에 학생들에게 '원조교제를 하자'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8.03 11:35
잠실 판다 전시 수익금, WWF 환경기금으로 롯데물산은 3일 오전 서울 잠실 소재 롯데월드몰 잔디정원에서 박노경 롯데물산 지원본부장, 윤세웅 세계자연기금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00 판다+' 환경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03 11:28
그만둔 회사 영업정보 반납 안 한 직원들 집유 수원지방법원은 그만둔 회사의 영업정보가 담긴 USB 내용 등을 삭제하지 않고 반출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강 모 씨 등 직원 3명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8.03 11:26
원전자료 또 인터넷에 유출…한수원 "진위 확인중" 작년 말 사회적 혼란을 초래했던 원자력발전소 자료 유출 사태와 유사한 사건이 또 재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스스로 '원전반대그룹'으로 주장하는 이들이 어제 오전 4시40분 트위터를 통해 원전 도면 등 50여 개의 파일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08.03 11:25
검찰 '세 모자' 배후 조종 혐의 무속인 체포영장 기각 검찰이 이른바 '세 모자' 사건을 뒤에서 조종한 혐의를 받는 50대 무속인에 대한 경찰의 체포영장을 수차례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8.03 11:11
서울 강남구, '짝퉁 명품' 판매업자 무더기 적발해 송치 서울 강남구청은 최근 기획단속을 벌여 명품 위조상품 판매업자 22명을 적발해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대치동 7곳, 도곡동 6곳, 역삼동 3곳, 논현동 2곳 등에서 적발이 이뤄져 강남 전 지역에 위조상품 업소가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03 11:10
경기도 의정부 클럽에서 미군끼리 주먹질하고 집기 부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시의 한 클럽에서 서로 주먹질을 하고 가게 집기를 부순 혐의로 주한미군 H씨 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 SBS 2015.08.03 11:07
경찰, '개 짖는 소리'로 자살 의심자 찾아내 서울 중랑경찰서는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고 사라진 50대 남성을 잠적 하루 만에 찾아내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50대… SBS 2015.08.03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