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연 이틀 '고래떼' 발견…1,500마리 포착 울산 장생포 고래바다여행 크루즈선이 이틀 연속 고래떼를 발견하고 고래관광에 성공했습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제 오전 10시 장생포항을 떠난 크루즈선이 약 1시간 뒤 장생포 남동쪽 8.7마일 지점에서 참돌고래떼 1천5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3 08:21
'고교 성추행' 서울교육청 감사팀 '내홍'…조사동력 훼손 우려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 교사들의 연쇄 성추행·성희롱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이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외부 전문가로 특채된 변호사 출신 감사관과 교육청에 오랜 기간 근무해온 감사관실 일부 직원들 간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SBS 2015.08.03 08:17
'건강이상설'속 등장한 신격호…말투 어눌·단어 틀리기도 "경영자로서 판단 능력에 문제가 없다", "고령로 거동과 판단이 어려운 상태다"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향배를 가를 요인으로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건강상태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신 총괄회장이 어제 영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5.08.03 08:15
"차남 용서못해" 신격호 동영상…롯데 부자간 전면전 신동주·동빈 형제 간에 촉발된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이제는 신격호·동빈 부자 간의 전면전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어제 방송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롯데그룹 분쟁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와 함께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어떤 권한도 준 적이 없다. SBS 2015.08.03 08:12
롯데家 분쟁 소송전 간다면…'해임지시서' 효력 쟁점 롯데그룹 '왕자의 난'이 결국 소송으로 비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해임지시서'와 '임명장'의 법적 효력에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08.03 08:08
학생 성추행 혐의 교사 경찰 수사중 학교 출입 자신이 가르치던 고등학교의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교사가 동호회 활동을 이유로 수시로 학교에 드나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추행 혐의를 받는 가해 교사와 피해 학생들의 격리 조치에 '구멍'이 뚫리면서 당국이 성범죄 사안 처리의 기본도 지키지 않았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SBS 2015.08.03 08:07
롯데家 싸움 일주일…"돈 앞엔 부모형제도 없구나" "롯데그룹 막장드라마를 보면 막장 재벌 드라마들이 얼마나 현실감 넘쳤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음." 계속 이어지는 롯데그룹의 형제·부자 간 다툼을 지켜본 누리꾼 '운디네'가 트위터에 올린 감상평입니다. SBS 2015.08.03 08:06
[핫포토] 희귀곤충 '초록하늘소' 광릉숲서 29년 만에 발견 희귀 곤충 '초록하늘소'가 29년 만에 경기도 포천시 광릉숲에서 발견됐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달 6일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곤충 조사를 진행하던 연구원이 초록하늘소 암컷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5.08.03 08:06
한국계 대니얼 유 준장, 미국 해병 제1사단장 취임 첫 한국계 미국 해병대 장성인 대니얼 유 준장이 미국 해병 제1사단장에 취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 해병대 제1사단홈페이지에 따르면 제1사단 부사단장이던 유 준장은 지난달 30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캠프 펜들턴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지휘권 이양식에서 사단장이던 로렌스 니콜슨 소장으로부터 지휘권을 넘겨받았습니다. SBS 2015.08.03 08:05
분당서 50대 대낮에 음주운전·도주하며 연쇄 추돌 경기 분당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뒤 도주하며 추가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로 곽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곽 씨는 어제 오후 4시 1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이마트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아반떼 차량 등 2대를 들이받고 미금역 방향으로 달아났습니다. SBS 2015.08.03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