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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하태경 "성폭행 없었어도 출당 불가피" ▷ 한수진/사회자: 새누리당 현역 의원의 성폭행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 의혹이 사실이라면 참 충격적인 일인데요. 당에서도 즉각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고 하죠. SBS 2015.08.03 09:04
메르스 신규환자 29일째 '0'…중동 귀국자 5명 '검사 중' 새로운 메르스 환자가 29일째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신규 환자와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환자 수 186명, 사망자 수 36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3 09:03
"재산 때문에" 아들이 운전하는 차에서 前부인 살해 미수 이혼 후 재산분할 문제로 전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03 09:02
'뼈로 만든 화살촉 박힌 고래뼈'…울산 유형문화재 지정 울산박물관은 박물관이 소장한 신석기시대 유물 '골촉 박힌 고래뼈'가 울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시 문화재로 지정된 골촉 박힌 고래뼈는 2건 4점이며, 2009년 울산 황성동 유적의 신석기시대 유물 포함 층에서 출토됐습니다. SBS 2015.08.03 09:00
등산로 정비 근로자 3일째 실종…경찰 등 수색 등산로 정비를 하고 산에서 내려오던 근로자가 3일째 소식이 없어 경찰관, 소방대원 등이 수색에 나섰다. 3일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일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문암봉에서 등산로 정비 를 하고 하산하던 근로자 문 모씨가 실종됐다. 연합 2015.08.03 08:49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미화원들이 수거한 쓰레기가 쌓여 있습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 명의 피서객이 몰린 탓에 마구 버… SBS 2015.08.03 08:41
'생활비 없어…' 절도의 유혹 뿌리치지 못한 20대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헬스장과 커피숍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조씨는 지난 14일 창원 마산합포구의 헬스장에 침입해 계산대 금고에서 221만원을 훔치고, 어시장의 커피숍에서 2회에 걸쳐 20만원을 훔치는 등 총 241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03 08:39
무면허로 노인 300명에게 27㎝짜리 전기침 시술 부산 동부경찰서는 자격없이 환자들에게 침을 놓은 혐의로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의사 자격이 없는 정 씨는 2013년 부산 부산진구의 한 시장에 침술원을 차린 뒤 2년 동안 지인의 소개로 침술원을 방문한 노인 환자 300여 명에게 1회당 2만∼3만 원을 받고 침을 놓아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03 08:23
'뇌물수수' 前인천교육감 징역 1년6월 확정 대법원 1부는 직원들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나근형 전 인천시 교육감에게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원심의 벌금 2천만원과 추징금 1천626만원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8.03 08:22
`막말' 트럼프 여론조사서 또 1등…돌풍 아니라 대세? 제시하는 정책보다 멕시코인 비하 발언 같은 막말과 기행으로 미국인에게 더 유명해진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한 번 전국단위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5.08.03 08:21